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영화
'택시운전사', 580만 동원…'청년경찰' 개봉 첫날 30만
3위는 '군함도', 4위는 '슈퍼배드3'
2017년 08월 10일 오전 08:1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이 쌍끌이 흥행을 일으켰다.

10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택시운전사'(감독 장훈, 제작 더 램프(주))는 일일 관객수 40만4천896명, 누적 관객수 581만3천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일 개봉한 '택시운전사'는 개봉 8일째, 600만 관객 동원을 눈앞에 두며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8일 오전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는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5일째 40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2위는 지난 9일 개봉한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제작 (주)무비락)이 차지했다. 영화는 개봉 첫날 일일 관객수 30만8천284명, 누적 관객수 34만4천940명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 '청년경찰'의 배우 강하늘과 박서준의 연기 호흡은 개봉 전부터 주목받았다.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는 3위로 밀려났다. 영화는 일일 관객수 4만7천939명, 누적 관객수 630만8천46명을 기록했다.

4위는 '슈퍼배드3'로 일일 관객수 4만6천897명, 누적 관객수 281만3천778명을 동원했다. 공포 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5위를 차지, 일일 관객수 2만4천864명, 누적 관객수 2만9천18명을 기록했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TV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연예·스포츠 전체 최신뉴스
정현, 메드베데프 꺾고 호주오픈 3회전 진출
인천공항 T2 첫 손님, 평창 마스코트 수호랑·반..
[조이HD]선미, 게임 광고를 뒤흔든 저격 댄스~
[조이HD]선미, 전반기 가요계 1위로 향하는 눈빛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성필의 'Feel']무엇을 위한 남북 단..
[성지은] 비트코인 광풍에 가려진 의..
[강민경]CES 정전사태, 스마트 시티가..
[진교문의 디지털농업 이야기] 미국..
[김다운]자본시장을 통한 벤처 육성..
프리미엄/정보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