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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새 멤버 원흠 투입 재정비…21일 컴백
원흠, 10년 경력의 보컬리스트…훈훈한 비주얼
2018년 08월 10일 오전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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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남성 듀오 노라조가 새 멤버 원흠을 투입하고 3년 만에 컴백한다.

10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가 조빈과 새 멤버 원흠 2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했다. 오는 21일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라조의 새 멤버 원흠은 중국에서 10년간 활동한 경력이 있는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준수한 외모를 겸비했다.



최근 팀 재결성 소식과 함께 약 3년 6개월 만의 컴백 소식을 알린 노라조는 이전보다 더욱 기상천외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로 가요계 복귀를 예고했다.

특히 이번 신곡을 통해 트레이드마크인 강렬한 록 사운드와 고막을 찢을듯한 폭발적인 샤우팅을 예고하며 노라조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노라조의 신보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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