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조이HD]빅스 혁, '막내의 남성미'
2018년 04월 17일 오후 17:0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빅스 혁이1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빅스 3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오드빅스)'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예술적이고 매혹적인 사운드를 담아낸 곡이다.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치매여행]<6> 치매, 불치병인가?
[김두탁]건설업계, 사정 칼날에 '풍전..
[김지수] 은행家 '소통' 바람, 순풍인..
[윤선훈] 정쟁이 가로막는 생계형 적..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프리미엄/정보
시가총액 1조달러, 승자는 누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