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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태하·세형·고운, 유닛 하트하트로 출격
첫 유닛 하트하트, 27일 '난리가 난리가 났네' 발표
2018년 04월 17일 오전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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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베리굿의 첫 번째 유닛 하트하트가 출격한다.

베리굿 멤버 태하와 세형, 고운이 베리굿의 첫 유닛인 하트하트로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오는 27일 싱글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발표한다.



하트하트는 '난리가 난리가 났네'를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할 예정이다.

첫 유닛 출격을 앞둔 하트하트의 '난리가 난리가 났네'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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