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노을, 3월 컴백…씨제스 이적 후 첫 행보
"신곡은 발라드, 진한 감성 기대해도 좋을 것"
2018년 02월 14일 오전 11:19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노을이 3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1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노을이 오는 3월 깜짝 싱글로 컴백을 확정 지었다. 노을만이 보여줄 수 있는 폭풍감성 발라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노을이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자, 지난 싱글 '손잡아요' 이후 약 1년 9개월만의 신곡이기에 그만큼 더욱 진한 감성을 기대해도 좋다”고 덧붙였다.



노을은 실력파 보컬그룹으로 지난 2002년 데뷔해 '붙잡고도', '청혼', '전부 너였다', '그리움'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풀하우스', '아이리스2', '응답하라 1988'과 영화 '반창꼬'의 OST에 참여했으며, 이상곤-전우성-나성호-강균성까지 4명의 각 멤버들이 예능 프로그램과 뮤지컬 무대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노을은 현재 싱글앨범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한상연] 예견됐던 현대차그룹 지배..
[장효원] 상장사, 투자자와 '소통' 필..
[한수연] 본말이 전도된 금감원 비판
[김서온] 기업오너들은 '갑질'을 '갑질..
[허인혜] 현장과 동떨어진 정책보험,..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