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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25일 정규2집 '리턴' 발매…YG 첫 컴백 주자
"'리턴', 아이콘 초심 돌아본다는 의미…국내 활동 집중"
2018년 01월 12일 오후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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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그룹 아이콘이 오는 25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오후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아이콘의 정규 2집 '리턴(RETURN)' 발매일이 적힌 첫 단체 포스터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2년여 만에 발표되는 이번 정규 앨범 'RETURN'은 아이콘의 시작점, 초심을 돌이켜본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2013년 '윈:후 이즈 넥스트(WIN:WHO IS NEXT)', 2014년 '믹스 앤 매치(MIX & MATCH)' 등 여러 차례 혹독한 서바이벌을 거쳐 비로소 완전체로 데뷔를 할 수 있었던 아이콘. 그 당시 한 가지 목표를 이루고자 했던 열정을 그대로 간직하고, 여전히 나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지난해 아이콘은 일본 시장을 집중 공략했다. 그 결과 아이콘은 해외 신인 아티스트로서 최단 기간 돔 투어를 개최할만큼 크게 성장했고 연말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한국 가수로는 빅뱅 이후 7년 만에 최우수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일본, 중국에서 주요 시상식 신인상을 휩쓰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반면 국내 팬들에게는 더없이 아쉬운 한해였다. 국내에서 아이콘의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YG 관계자는 "국내 팬들의 아쉬움과 입장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올해 YG 첫번째 주자로 아이콘을 내세우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국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에 앞서 아이콘 멤버들은 "국내 활동과 정규 2집 앨범 발표는 마치 꿈만 같다. 앨범을 준비하던 그 동안의 많은 노력들이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 역시 아이콘의 성공적인 컴백을 위해 전면에 나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SNS를 통해 다양한 스포일러와 함께 "국내 활동 올인, 예능 출연 등 아이코닉(팬클럽)의 모든 요청사항 최대한 수렴 노력"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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