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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윤상 아닌 다른 분과 작업…보컬 고생"
14일 오후 6시 새 앨범 '폴 인 러블리즈' 발표
2017년 11월 14일 오후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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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새로운 프로듀서와 곡 작업을 한 소감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1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새 미니앨범 '폴 인 러블리즈(Fall in Lovelyz)'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러블리즈는 "윤상PD가 계신 원피스 팀과 계속 작업했었는데 이번 앨범에선 다른 프로듀서와 작업했다"고 밝혔다.



이어 "달라진 것들이 많다. 기존 러블리즈 곡보다 템포도 빨라져서 보컬들이 고생했다"며 "윤상 선생님 곡과는 다르게 강한 템포의 곡이다. 지애와 지수의 사랑스러운 보이스가 키포인트"라고 설명했다.

'종소리'는 신선하고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팝에 상큼하고 발랄한 가사와 러블리즈의 특색 있는 보컬이 어우러져 귀를 사로잡는다. 러블리즈의 새로운 매력이 기대되는 곡이다.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폴 인 러블리즈'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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