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EXID, 완전체로 10월 컴백 "솔지 상태 호전, 녹음 참여"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솔지, 방송에서도 볼까
2017년 09월 14일 오후 15:34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그룹 EXID가 10월 가요계에 완전체로 출격한다.

14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EXID가 10월 말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이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해 말 갑상선 기능 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솔지도 참여한다.



소속사 측은 "솔지의 건강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EXID의 신보 녹음에 참여하며, 음악방송 등 추후 활동은 몸 상태를 확인해서 결정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로써 EXID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1집 'STREET'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앞두게 됐다. 솔지는 지난해 12월 이후 활동을 중단했으며, EXID는 LE, 정화, 하니, 혜린 4인 체제로 올해 세 번째 미니앨범 'Eclipse'를 발표했다.

한편 솔지는 최근 프라이머리의 새 앨범에 참여, 활동을 재개했다. 또 지난 8월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홀에서 열린 'EXID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에 깜짝 등장해 "치료도 열심히 하고 있고 운동도 하고 있다. 얼른 곁으로 가겠다"고 복귀를 기다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상도] '북미 갈등' 대화와 타협이..
[이진우의 R머니] 토지개발로 만드는..
[박준영]걸작이 플랫폼에 미치는 영..
[김상도] 美 선제 타격론 수그러드나
[김다운]셀트리온, 거품인가 세대교체..
프리미엄/정보
AI 산업 성장이 더딘 이유는?
올해 시가총액 1조달러 업체는 누구?

 

ISF 2018
경력기자채용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