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톱뉴스]
라이언 전 "대부분 SM과 작업…VAV는 도전"
VAV 총괄 프로듀싱 맡아
2017년 02월 17일 오후 17:2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보이그룹 VAV와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VAV는 17일 오후 서울 합정동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신곡 '비너스'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VAV의 프로듀싱을 맡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은 이 무대에 올라 "나에게도 도전이고 이 친구들에게도 도전"이라며 VAV를 응원했다.



라이언 전은 "신인 프로듀싱을 한 적은 있지만 대부분 SM 가수들과 작업을 했었다. 나도 시도를 해보고 싶었고 우리 작곡가 팀도 있고 하니 신인을 제대로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많았다"며 "새롭게 해보고 싶어서 펑키를 접목시켜봤다"고 했다.

VAV는 스타 프로듀서 라이언 전을 총괄 프로듀서로 영입해 대대적인 변화를 준비했다. 신곡 '비너스'는 라이언 전과 DR의 합작품으로 펑키한 비트 위에 얹어진 메이저 풍의 멜로디가 듣는 이들의 귀를 자극한다.

'비너스'는 18일 발매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가요·팝 최신뉴스
걸스데이 유라 "저탄수화물 다이어트했다"
"보여드릴 게 많다"…걸스데이, 7년 고비 넘긴..
[포토]혜리, '반짝반짝 미모'
[포토]걸스데이 유라, '5억 다리보험의 위엄'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김국배]달라지는 클라우드 인식
[김윤경] 세월호와 봄
[민혜정]팩트 체크는 네이버·다음에..
[윤채나]조기 대선과 네거티브의 유..
[김문기] '일곱번째 파도'를 기다리는..
프리미엄/정보
애플, 피처폰 위주 신흥시장서 약진 비..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창간17주년
2017 I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