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가요 팝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 12일 데뷔 싱글 공개
'하쿠나마타타' 공개하고 본격 활동 나서
2017년 01월 12일 오후 14:56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더원이 제작한 첫 혼성 그룹 왈와리가 오늘(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하쿠나마타타’를 공개했다.

코요태, 샵, 타이푼, 거북이 등 혼성그룹과의 수많은 호흡으로 다수의 곡을 히트시킨 작곡가 이용민이 프로듀서로 나선 왈와리의 데뷔곡 '하쿠나마타타'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쓰이는 스와힐리어로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라는 긍정의 뜻을 담고 있으며, 가사의 내용처럼 “하쿠나마타타”라고 외치면 모든 게 다 이뤄질 거라는 희망적인 노래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장르인 댄스홀과 일렉트로닉하우스, 아프리카리듬 그리고 비트박스를 베이스로 전체적인 사운드를 담은 EDM장르의 곡으로 유니크한 신스 사운드와 “하쿠나마타타”라고 외치는 후크가 듣는 이의 어깨를 들썩거리게 만든다.

또한 강렬한 캐릭터를 지닌 남자 멤버 붐박스와 미모의 여자멤버 쥰키, 메리는이 곡에 맞춰 앙증맞으면서도 중독성 강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라 혼성그룹 거북이를 잇는 또 하나의 국민 혼성그룹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왈와리의 제작을 맡은 전덕중 대표는 “그동안 다년간의 혼성그룹 제작 노하우를바탕으로 왈와리를 거북이, 코요태, 싸이를 합쳐놓은 것 같은 다재 다능한 혼성그룹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데뷔곡 ‘하쿠나마타타’로 가요계 도전장을 던진 왈와리는 13일 KBS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김지수] 은행家 '소통' 바람, 순풍인..
[윤선훈] 정쟁이 가로막는 생계형 적..
[도민선] 정부의 내년 3월 5G 상용화..
[김문기] 5G 주파수 '20MHz' 이격 근거..
[윤지혜] 판매직원 근로환경으로 본 샤..
프리미엄/정보
시가총액 1조달러, 승자는 누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