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톱뉴스]
'해품달' 결방에 SBS-KBS 비상…수목극 첫방 도미노 연기?
2012년 03월 06일 오후 16:4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장진리기자] MBC '해를 품은 달'이 결국 결방을 선택하면서 SBS와 KBS가 고민에 빠졌다.

시청률 40%를 돌파하며 국민드라마 대열에 합류한 '해를 품은 달' 종영에 맞춰 첫방송을 준비했던 SBS '옥탑방 왕세자'와 KBS 2TV '적도의 남자'는 비상을 맞았다. '해를 품은 달'을 피하고 '더킹 투하츠'와 맞붙겠다던 계획이 어긋났기 때문. 현재 '옥탑방 왕세자'와 '적도의 남자' 측은 비상회의에 들어가 대책을 논의 중이다.



SBS 관계자는 6일 오후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옥탑방 왕세자'의 첫방송 날짜가 미뤄질 수도 있다. 2회 분량의 특집 단막극 '가족사진'을 대체 편성할 가능성도 있다"며 "하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적도의 남자' 제작진 역시 현재 회의에 돌입한 상황. '적도의 남자' 측은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현재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해를 품은 달' 결방에 SBS와 KBS가 비상회의를 소집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이어지는 등 '해를 품은 달' 종영에 방송 3사 수목극 운명이 달려있는 모습이다.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드라마 최신뉴스
'미생' 결말, 다시 만난 영업3팀…원작 살렸다
'미생' 종영…장그래, 진짜 상사맨이 되다
'미생' 빛낸 배우들, 더할 나위 없었다
'미생' 변요한, 이번엔 안방 울렸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칼럼/연재
[KISTI의 과학향기]시간 기록은 어떻..
[권혜림]장그래가 되지 못한 장그래..
[김석기]IT업계 지원자를 위한 5가지..
[KISTI의 과학향기]9시 등교가 청소..
[민혜정]콘텐츠 사업에 메스 댄 삼성..
프리미엄/정보

오늘 내가 읽은 뉴스

 

아듀 2014
아듀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