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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판사' 나라 "아나운서 채용 준비하냐더라"
아나운서 주은 역 맡아
2018년 07월 11일 오후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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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나라가 아나운서 역할을 위해 발성과 발음 교정을 받았다.

11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나라는 "전작에서 마냥 순수하고 어린 아이같은 캐릭터를 연기했다. 전작보다 성숙하고 어른스러운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나운서라 긴장도 됐지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선택했다"며 "현직 아나운서분들께 발성이나 발음 등의 수업을 들었다. 연습을 위해 뉴스 원고를 손에서 떼놓지 않으니까 가족들이 '아나운서 채용 준비 하는 것 같다'고 장난을 쳤다"고 말했다.

나라는 극중 판사 한수호(윤시윤)의 약혼녀이자 아나운서인 주은 역을 맡았다. 주은은 나비 같은 겉모습과 달리 언제든지 욕망의 화신으로 변할 수 있는 인물이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실종된 형을 대신해 전과 5범 한강호가 판사가 돼 법정에 서는 이야기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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