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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이승기vs차승원 팽팽 대결…자체최고시청률
오연서, 진심으로 이승기 좋아하게 될까 걱정해
2018년 01월 14일 오전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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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화유기' 이승기와 차승원이 오연서의 피로 인해 팽팽하게 대립, 긴장감을 최고조로 높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제이에스픽쳐스) 5회 분에서는 손오공(이승기 분)이 치밀한 계획 속에서 우마왕(차승원 분)에게 삼장(오연서 분)의 피를 마시게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사랑하는 나찰녀(김지수 분)를 위해 신선 수행에 열중하던 우마왕이 예상치 못한 손오공의 반격에 분노하면서 두 요괴간의 불꽃 튀는 대립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평균 시청률 6.1%, 최고 7.1%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5.2%, 최고 5.9%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극중 손오공은 삼장이 채워버린 금강고로 인해 괴로워했던 상황. 더욱이 손오공은 삼장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계속 삼장에게 달려가야 하지만 삼장이 이를 기뻐하지 않자 상처를 받았다. 삼장은 진심으로 손오공을 좋아하게 될까봐 걱정된다며 선을 그었다.

손오공은 우마왕에게 삼장의 피를 마시게 했고, 이로인해 우마왕의 요괴본능이 살아났다. 삼장이 가까이 올수록 크게 요동치는 우마왕과 손오공이 팽팽하게 대치하면서 앞으로의 촉발될 두 요괴간의 한판 승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화유기' 6회분은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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