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언터처블' 김성균, 살아 돌아온 박근형 만났다
13일 방송서 부자의 극적 재회 다뤄
2018년 01월 13일 오후 13:15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언터처블'의 김성균이 살아 돌아온 박근형과 마주한다.

13일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극본 최진원, 연출 조남국,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14회에서는 김성균(장기서 역)과 박근형(장범호 역)이 재회한다.

앞서 박근형은 1회 의문사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긴 뒤 8회 엔딩에서 살아있었음이 공개돼 반전을 선사했다. 이후 박근형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채 뒤에서 진구(장준서 역)-김성균 형제는 물론 북천의 모든 인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왔다.

진구-김성균 형제 앞에 박근형이 언제 모습을 드러낼 것인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박근형과 김성균의 극적인 만남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텅 빈 창고에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균은 죽은 줄로만 알고 있던 박근형이 눈 앞에 있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그의 눈빛에는 박근형을 향한 가시지 않는 공포심과 함께 분노, 원망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는 지난 12월 중순 부산 사하구의 한 창고에서 진행됐다. 김성균-박근형의 재회는 극의 중요한 장면 중 하나로, 두 사람은 단 한번의 NG 없이 서로의 감정선을 오롯이 맞받아치며 완성도 높은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는 전언이다.

앞서 김성균은 인터뷰를 통해 "박근형 선생님이 한 호흡으로 대사를 하시며 나에게 다가오는데 엄청난 몰입감을 느꼈다.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마친 기분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제작진은 "장범호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전면에 나선 장범호가 준서-기서 형제 사이를 더욱 뒤흔들면서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스펙타클한 상황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했다.

종영을 앞둔 '언터처블'은 13일 밤 11시 14회를 방영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