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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미스터 선샤인' 합류…'태후' 인연 계속
'이판사판'-'나쁜녀석들'까지, 열일 행보
2017년 12월 07일 오후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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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배우 지승현이 '미스터 션사인' 출연을 확정지으며 김은숙 사단과 재회한다.

7일 지승현의 소속사 바를정(正)엔터테인먼트는 "지승현이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 합류한다"고 알렸다.

'미스터 션사인'은 1871년 신미양요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승현은 나라를 구해야 하는 일념이 투철한 의열단 단원인 송영을 연기할 예정이다.



지승현은 앞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와 대립하는 북한군 안정준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지승현은 소속사를 통해 "'태후'에서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미스터 션샤인'에도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 잊지않고 절 불러주신 김은숙 작가님, 이응복 감독님께 '역시 믿고 쓰는 지승현'이라는 말이 나올수 있게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승현은 SBS '이판사판'에 이어 OCN '나쁜녀석들:악의도시'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누구보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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