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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욱 PD "'오해영'과 달라, '변혁'은 20대 에너지 있다"
"최시원X강소라X공명, 신선하게 다가갈 것"
2017년 10월 12일 오후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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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변혁의 사랑' 송현욱 PD가 전작 '또 오해영'과는 다른 청춘들의 로맨스를 그릴 것이라고 말했다.

송현욱 PD는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극본 주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송 PD는 "요즘 시대는 '헬조선'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청년들의 희망과 비전이 잘 안 보이는 시대라고 말을 한다. 드라마에서도 한동안 청춘물이 없었다가 '쌈마이웨이' 등 청춘물이 나와 반가웠다. 그 연장선상에서 각자 다른 처지에 있는 금수저와 흙수저, 동수저 세 청춘들이 각자의 꿈과 열정을 가지고 각자 고생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힘을 합쳐서 지금의 사회 시스템을 좀 더 희망적으로 활기차게 바꿔보자는 유쾌한 청춘물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청춘들의 현실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작지만 소중한 드라마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송현욱 PD는 전작 '또 오해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송 PD는 전작의 흥행에 대한 부담감을 묻는 질문에 "'또 오해영'에 대한 관심은 감사하다. 많은 배우들이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라며 "'또 오해영'이 30대의 사랑과 열정을 그려냈다면 '변혁의 사랑'은 20대로 조금 더 연령이 낮아졌고 에너지가 있다"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시원과 강소라, 공명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새로운 면모와 변신을 꾀했기 때문에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최시원 분)과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강소라 분),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권제훈(공명 분) 등 세 청춘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변혁이 백준이 사는 변두리 원룸에 불시착, 재벌3세라는 신분을 숨긴 채 그림자 인간으로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또 오해영'이 송현욱 감독과 '욱씨 남정기'의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 했으며, 최시원과 강소라, 공명이 출연한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후 9시 첫방송 된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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