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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박솔로몬 "최연소 사이코패스 연기, 부담 됐다"
"전미선-김영광에 도움 많이 받아, 좋은 추억"
2017년 07월 13일 오전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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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파수꾼'에서 최연소 사이코패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안긴 박솔로몬이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솔로몬은 지난 11일 종영한 드라마 MBC 월화드라마 '파수꾼'에서 조수지(이시영 분)의 딸을 옥상에서 밀어 죽인 범인이자 윤승로의 아들 윤시완 역을 맡아 무섭도록 잔인한 연기를 펼쳤다.

박솔로몬은 수지의 어린 딸을 추락사 시키고, 친구인 세원(이지원 분)을 인질 삼아 엄마인 순애(김선영 분)에게 살인교사는 물론, 폭탄까지 터트리며 고등학생과는 어울리지 않는 악행들을 벌여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박솔로몬은 "'파수꾼'은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하게 된 작품은 처음이라 저에게 굉장히 의미가 남다르고 뜻깊은 작품이 될 것 같다. 선생님들, 선배님들 스태프분들께서 너무 잘 챙겨주시고 많이 도와주셔서 끝낼 수 있었다. 좋은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이 됐다"고 종영소감을 밝혔다.

극 후반부 늘어난 비중과 도를 넘는 악행 연기를 펼친 것과 관련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서 굉장히 부담이 컸다. 그런데 그만큼 책임감도 커서 잘 해내고 싶었던 것 같다. 전미선 선배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방향도 잡아주시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최연소 사이코패스 연기와 관련 "많이 어려웠다. 연기 경험이 별로 없는 제가 하기에는 연기력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어려웠다. 표정이라든지 제스처, 걷는 거,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하나하나 계산하는 캐릭터이기에 더욱 더 힘들었다"고 말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마지막회 방송된 도한(김영광 분)을 도발하는 신을 꼽았다.

박솔로몬은 " 어떻게 하면 더 열받게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자극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이 고민했는데 선배님께서 워낙 잘 받아쳐 주셔서 속으로는 뿌듯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앞으로 맡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영화 '스물'이나 드라마 '안투라지' 같은 20대 초반의 철없는 청춘들의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드라마를 하고 싶다. 웃기면서도 '나도 저랬지'하며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박솔로몬은 '파수꾼'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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