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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김태훈 "김영광과의 케미 위해 깔창 올려"
22일 밤 10시 첫 방송
2017년 05월 19일 오후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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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배우 김태훈이 함께 연기하는 배우 김영광(장도한 역)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월화 드라마, '파수꾼'(연출 손형석, 박승우, 극본 김수은)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김태훈은 "배우들과 친해져 호흡이 잘 맞는다. 현장에 가는 게 즐겁다"며 "특히 영광이와의 호흡을 위해서는 깔창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사실 낯을 가려서 현장에서 분위기를 주도하는 성격은 아니다"며 "영광이가 처음 만났을 때부터 편하게 다가와 줬다"고도 밝혔다. 김태훈은 "배우 이시영에 대해서는 원래부터 알고 있던 배우에게 많이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이를 잃고 평범했던 일상이 하루아침에 산산조각 나버린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이 모여 아픔을 이겨내고 정의를 실현하는 작품이다. 특히 날로 대담해져가는 범죄에 CCTV·휴대폰·컴퓨터를 해킹하는 등 21세기식 방법으로 맞서는 내용이 펼쳐진다.

김태훈은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여기는 열혈 감사, 김은중 역을 맡았다. 김태훈은 형사 조수지(이수영 분)을 짝사랑하는 순정남이기도 하다.

'파수꾼'은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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