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드라마
'맨투맨', 시청률 4%대 재진입…인기 고공행진
박해진, 김민정 떠나며 진심 드러내
2017년 05월 14일 오전 09:4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맨투맨'이 시청률 4%대를 회복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MAN x MAN)'(극본 김원석, 연출 이창민) 8회는 4.6%(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4.0%(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대를 다시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과 매니저 차도하(김민정 분)의 곁을 떠났던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가 누명을 쓴 도하의 부친 차명석(김병세 분)를 구하기 위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설우는 백사단에 납치된 도하를 무사히 구하고 작전이 종료되자 운광과의 약속대로 경호원 임무를 마무리 짓고 사라졌다. 도하에게는 "죽음과 폭력으로 가득한 일상을 사는 나에게 당신은 가장 위험한 사람"이라는 말만 남겨 마음을 울렸다.

하지만 "도하를 이용만 한 것이냐"는 운광의 질문에 "납치된 것을 알았을 때 화가 많이 났다. 처음으로 실수한 작전"이라고 도하를 향한 진심을 에둘러 표현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맨투맨'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주요기사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가화제 스타 룩 TV·방송 드라마 볼만한TV 가요·팝 해외연예 영화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 일반
오늘의 주요 뉴스 l IT·시사 l 연예·스포츠 l 게임 l 오피니언
드라마 최신뉴스
'나쁜녀석들2', 괜히 '선장 박중훈'이 아니다(종..
주부 인생작 '고백부부' 작가 "아직 미혼…주변..
'나쁜녀석들2' 지수 "이미지 변화 주려고 삭발·..
[조이HD]'나쁜녀석들2' 김무열, '훈남 검사의 미..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도민선] '조직강화' 바람몰이 나선 방..
[윤선훈] 현장에서 체감하는 기술탈..
[김동현의 허슬&플로우]정성룡, 그를..
[김문기] LTE 노트북 공세, 자급제 단..
[이영웅] 흡연자와 비흡연 간 갈등에..
프리미엄/정보
알파벳, 네스트로 아마존 견제 성공할..

 

2018 평창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