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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7', 7월 방송 확정…18년 흥행 역사 이을까
KBS 측 "현재 조주연 배우 오디션 중"
2017년 03월 20일 오전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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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학교 2017'이 오는 7월 방송된다. 18년 역사의 학원물 시리즈 '학교'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20일 KBS 관계자는 "'학교2017'이 오는 7월 월화 드라마 편성 예정이다. 5월 방송 예정인 '쌈 마이웨이' 후속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조주연 배우 오디션 중"이라고 전했다.



스타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해온 '학교' 시리즈가 이번엔 어떤 신인배우들을 스타로 성장시킬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학교' 시리즈의 시작은 1999년이다. 당시 방송에는 장혁, 안재모, 김규리, 양동근, 배두나, 최강희 등이 출연했다. 이어 '학교2' 김래원, 김민희, 이요원, 하지원, 심지호, '학교3' 조인성, 박광현, 이인혜, '학교4' 임수정 등이 방송 출연 이후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2년, 10년 만에 돌아온 '학교2013'으로 돌아왔다. 방송에서 이종석, 김우빈은 남다른 브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후아유-학교2015'에서 김소현은 1인2역으로 분했고, 드라마를 통해 남주혁, 육성재 등이 크게 성장했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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