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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조현우 "월드컵 후 광고 섭외 20건 이상…아직 고민 중"
2018년 07월 11일 오후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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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라디오스타' 조현우가 월드컵 후 후끈 달아오른 인기를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년 후에 만나요 제발’ 특집으로 2018 러시아월드컵 국가대표 조현우, 김영권, 이용, 이승우 선수가 출연했다.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이날 MC 윤종신은 조현우에게 "광고가 20개가 넘게 들어왔다고 하더라. 헤어젤이나 비비크림이 많이 들어온다고"라고 말했다.

이에 조현우는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 회사와 이야기를 해야 해서 아직 고민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종신은 "피부가 굉장히 뽀얗다. 관리를 잘 하는 것 같다”라고 했고, 조현우는 "원래 하얀 편"이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이승우는 “연습을 열심히 안 했다는 거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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