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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X박신혜, 나영석PD와 뭉친다 "촬영돌입, 4월방송"
외딴 산속 자급자족 생활기 그린다
2018년 03월 13일 오전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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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소지섭과 박신혜과 나영석 PD의 신작 예능으로 뭉친다.

13일 tvN 측은 조이뉴스24에 "소지섭과 박신혜가 나영석PD의 새 프로젝트 '숲속의 작은 집'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현재 이미 촬영에 돌입한 상태"라고 밝혔다.

'숲속의 작은 집'은 독립형 에너지인 오프 그리드(Off Grid)를 소재로 한다. 두 사람이 외딴 산속에 들어가 자급자족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그리는 것. 이에 대해 방송사 측은 "첫 방송 콘셉트의 시작은 오프 그리드가 맞지만 현재까지는 명확하게 정리된바가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현재 소지섭은 14일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박신혜는 최근 동료배우 최태준과 열애를 인정한 상태다. 두 사람이 어떤 호흡으로 숲속 자급자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삼시세끼' '윤식당' '신혼일기' '알쓸신잡' '신서유기' 등 손을 대는 프로젝트마다 대박 잭팟을 터뜨려온 나영석 PD가 이번에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4월 중 방송 예정이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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