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복면가왕' 디어클라우드 나인, 故 종현 언급하며 눈물
"사랑하는 친구 세상 떠났다. 아직 내 생활로 못 돌아와"
2018년 03월 11일 오후 18:2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복면가왕'의 '매트릭스'는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멤버 나인이었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71대 가왕 '동방불패'에 맞서는 4인 경연자들의 2,3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3라운드에 진출한 '매트릭스'와 '드럼맨'은 세번째 무대에 올랐다. '매트릭스'는 가수 이적의 '그대랑', '드럼맨'은 가수 임재범의 '사랑이라서'를 불렀다.



대결 결과 67 대 32로 '매트릭스'가 '드럼맨에 패했다. 복면을 벗은 '매트릭스'는 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나인이었다.

남성일 거라고 예상한 판정단들은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나인은 "평소에도 머리를 짧게 해 성별을 잘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이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나인은 "굉장히 사랑하는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 그 후로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아직도 제 생활로 돌아오지 못했다"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하며 "무대에 설 때는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출연했다. 또 제 목소리만을 들려줄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어클라우드 나인은 故 종현과 각별한 친분을 갖고 있는 가수로, 고인의 유서를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진 연예인 판정단들의 격려에 눈물을 흘린 나인은 "좋은 곡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또한 "마음을 울리는 노래를 만들고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SMSC 2018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