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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비트코인 열풍 명암 다뤄…유시민 "손대지 말길"
박형준 "귤이 탱자 된 셈"
2017년 12월 07일 오후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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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썰전'에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인한 가상화폐 열풍에 대해 다룬다.

7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 패널들은 가상화폐 열풍의 명과 암에 대해 토론한다.

김구라는 "위키리크스의 설립자가 5만퍼센트의 수익을 봤다는 소식을 들으니,(사람들이) '나도 해야 되는 건가?'란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간단한 개념을 설명 해 달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유시민은 "새로운 것을 반기는 건 진취적인 태도지만, 경제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진짜 손대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며 "비트코인은 사회적 생산적 기능이 하나도 없는 화폐다. 사람들이 빠져드는 바다이야기 같은 도박판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박형준은 "최근 마이크 헌이라는 초기 개발자가 비트코인은 실패했다고 밝혔다"며 "거기에 보면, '무정부주의적이어야 할 비트코인이 한 줌도 안 되는 세력에 의해 장악됐다고 쓰여 있다. 원래 취지하고 결과가 달라진 거다. 귤이 탱자가 됐다"고 평했다.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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