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한끼줍쇼' 한채영, 평범한 아들바보…연남동서 한 끼
5세 아들과의 에피소드 밝혀
2017년 09월 14일 오전 08:31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배우 한채영이 '한끼줍쇼'에서 평범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내비쳤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연출 방현영)에는 영화 '이웃집 스타'에 함께 출연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배우 한채영과 진지희가 밥동무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연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연남동은 '연트럴파크'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도심 속 공원 경의선 숲길이 조성돼있어, 많은 시민들이 여유를 만끽하는 장소로 유명하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아들과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5살이 된 아들과 평소 집에서 칼싸움을 하며 놀아주며, 아들을 위해 로봇 변신까지 자유자재로 하는 등 여느 엄마와 다름없는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촬영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남편에게 연락을 했는데, 아들이 애교섞인 메시지를 보내줬다"고 자랑하며 행복해 하기도 했다. 한채영은 곧 출산을 앞둔 부부의 집에 들러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이 시기 잘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평생 기억에 남는 시기"라고 남편에게 당부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출산이) 힘들지만 행복하다"며 "아이가 태어났을 때도 예쁘지만 점점 더 예뻐지는 것 같다"고 조언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한수연] '내우외환' 국민연금에 대한..
[김형태의 백스크린]한용덕·김진욱..
[치매여행]<12> 치매에 걸리면 모든..
[김동현의 허슬&플로우]강백호의 '허리..
[김서온] 항공사 '오너리스크'에 거리..
프리미엄/정보
스쿠터·바이크가 新교통수단으로 뜬..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