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TV-방송
윤후, '나의 외사친' 출연…3년 만에 방송 나들이
미국 새 학교 적응기 그려
2017년 09월 13일 오후 16:22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권혜림기자]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3년여 만에 방송 나들이에 나선다.

13일 JTBC는 조이뉴스24에 윤후가 '나의 외사친'(연출 김수아)에 출연을 확정해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이라고 알렸다.

'나의 외사친'은 출연진이 나이 빼고는 모든 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와 친구가 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관광지가 아니라 평범한 현지 친구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소통하는 외국인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다. 낯선 동갑내기 친구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는 기획의도를 내세웠다.



윤후는 지난 2015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 만에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를 만난다. 아빠 윤민수와 함께가 아닌, 미국에서 혼자 새 학교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출연을 확정지은 이수근 부자와 배우 오연수도 프로그램과 함께 한다. 이수근 부자는 부탄으로 떠나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현지인 친구 사귀기에 나선다. 오연수는 이탈리아의 레몬 농장으로 떠났다.

'나의 외사친'은 오는 10월 방송한다.

권혜림기자 lima@joynews24.com
IT는 아이뉴스24, 연예ㆍ스포츠는 조이뉴스24(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민혜정]포털 3.0 유튜브
[김지수]'암호화폐 공부', 정부도 함께..
[치매여행]<8> 고집부리는 부모님, 이..
[김형태의 백스크린]한국의 그랜트..
[양창균] 인간 구본무 회장의 발자취..
프리미엄/정보
페이스북의 메세징 성장전략 성공할..

 

SMSC 2018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