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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최고의 요리비결' 새 얼굴…광희 바통 잇는다
첫 녹화서 적재적소 조리도구 활용, '특가이버' 애칭 얻어
2017년 01월 12일 오후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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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제국의아이들 광희 후임으로 발탁됐다. 이특이 EBS '최고의 요리비결'을 이끌어갈 새 얼굴이 됐다.

그간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진행 솜씨로 사랑받아온 베테랑 MC 이특이 요리 완전 정복에 나섰다.



이특 특유의 정갈한 진행 솜씨와 함께 더욱 친절해진 '최고의 요리비결'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요리 대가의 가정식 레시피를 순차적으로 소개하고 쿡 포인트를 짚어주며 집밥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금요일에는 요리 초보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기특한 레시피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이특은 다양한 조리 도구를 적재적소에 활용해 '특가이버'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특은 첫 도전 요리를 완성 후 "제 손으로 직접 완성한 요리를 보니 정말 마법 같다. 저처럼 누구나 맛있게 건강한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대가의 노하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이특 진행의 '최고의 요리비결'은 30일 오전 10시 50분 첫 공개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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