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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수현재씨어터 개관작 선정
배종옥 조재현 정은표 박철민 유정아 정재은 등 명품배우 총출동
2014년 01월 29일 오전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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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수현재씨어터 개관작으로 선정됐다.

지난 1월19일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앙코르 공연을 마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연출 황재헌)이 오는 3월1일부터 수현재씨어터에서 새로운 막을 올린다.



수현재씨어터 배우 조재현이 연극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건립중인 공연장이다. 수현재는 1990년 중반 갑자기 세상을 떠난 형의 이름인 '조수현'과 본인 의 이름을 합쳐 지었다 . 참신한 소재와 예술 적 완성도를 완성도를 겸비한 작품들로 대학로 연극 저변 확대를 지향하는 복합공연장이다.

수현재씨어터 개관작으로 선보이는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결혼 빼곤 다해본 그(정민)와 그녀(연옥)의 이야기다. 친구와 연인 사이를 사이를 오가는 50대 중년 남녀가 겪는 사랑과 이별, 갈등과 화해, 애정과 증오를 통해 남과 여, 그들이 영원히 풀지 못할 사랑의 진정한 가치 에 대해 논한다.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으면서도 연인들의 심리와 갈등을 충실하게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는 배우 조재현과 배종옥, 정은표, 박철민, 유정아, 정재은 등이 함께 한다.

특히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최초로 객석 점유율 99%를 이끌며 성공적인 초연을 가졌던 조재현-배종옥의 재회는 눈길을 끈다. 선 굵은 감정연기를 선보이는 조재현은 짙은 안정적인 위트를 더해 스탠다드한 정민을 연기한다. 초연 당시 섬세한 명품연기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배종옥 은 한층 더 깊어진 내면의 감정을 이끌어낸다.

한편,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오는 3월1일부터 4월27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3층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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