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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일반 병실에서 쾌차 중, 남편 우효광 간호"
"SNS에 직접 근황글 게시? 다양한 방법 모색 중, 확정 아냐"
2018년 06월 11일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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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추자현의 소속사가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재차 밝혔다.

11일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현재 추자현이 일반 병실에서 쾌차 중이며, 우효광 씨가 옆에서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추자현은 의식불명설 보도에 휩싸이자 소속사는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 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추자현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자 재차 "쾌차 중"이라고 상태를 전한 것.

이날 추자현이 SNS를 통해 직접 근황을 알릴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에 대해 "워낙 자기 일처럼 걱정하는 팬들이 많다. 이에 SNS가 됐든, 회사의 공식입장이 됐든 어떠한 방식으로 인사를 드리지 않을까 싶다. 아직까지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추자현은 지난 1일 새벽 서울 모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 당시 소속사는 추자현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알렸다.

이후 지난 4일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금요일 밤 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다. 10일 의식불명설이 보도되자 "추자현이 처음 입원 시 폐 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다. 현재는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다.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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