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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사생활 유출 논란에 "슬프고 두려웠지만 극복"
18일 솔로곡 발표 "음악으로 힐링 주는 것이 목표"
2018년 04월 15일 오후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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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사생활 영상 유출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조현아는 15일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마이네임 채진과의 유출 영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조현아는 "처음에는 저한테 너무 많이 관심이 쏟아져서 슬프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하루만에 극복했다. 나는 괜찮다"고 말했다. 또 "'바지가 아니다' '민망한 게임을 했다' 등은 사실이 아니다. 절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조현아는 "좀 더 성숙한 음악으로 인사를 드리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앞으로 앨범이 나온다. 여러분들한테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고 음악으로서 힐링이 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제 목표"라며 "여러분들이 우려해주시고 응원의 메시지도 보내주셔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 작업하고 준비해서 찾아뵙겠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조현아는 오는 18일 오후 6시에 솔로 싱글 '그대 떠난 뒤'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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