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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故 김주혁, 여전히 그립다" 눈물
"바쁘게 지내고 싶어 다음 작품 준비 중"
2018년 03월 12일 오후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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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이유영이 故 김주혁을 떠올렸다.

1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 제작 (주)오아시스이엔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유영, 김희원, 이한욱 감독이 참여했다.

이유영은 지난 2016년 영화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故 김주혁을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1년째 사랑을 키워가던 중 지난해 10월 김주혁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이유영은 故 김주혁에 대해 "여전히 그립다.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분이라서 지금도 어디에선가 (제가)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있을 것 같다"고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글썽거렸다.

그러면서 "그런 마음을 잘 간직하며 열심히 하려 했다"며 "집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고 여러 작품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바쁘게 지내고 싶어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고, 그래서 불어 연습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나를 기억해'는 다른 시간,다른 장소에서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 서린(이유영 분)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 분)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이유영은 평범해 보이지만 과거 비밀을 간직한 고등학교 교사 서린 역을 연기한다. 연쇄 범죄의 중심에 서 있는 상황에서 극도로 불안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것은 물론, 주도적으로 사건을 하고자 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나를 기억해'는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사진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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