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연예가화제
정유진, FNC와 전속계약…'~예쁜누나'로 차기작 행보
"주목받고 있는 배우,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2018년 02월 13일 오전 09:48
  • 페이스북
  • 0
  • 트위터
  • 0
  • 구글플러스
  • 0
  • 핀터케스트
  • 0
  • 글자크게보기
  • 글자작게보기
  • 메일보내기
  • 프린터하기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정유진이 FNC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정유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목받고 있는 배우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눈길을 끌고 있는 정유진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로 데뷔해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KBS2 '무림학교', MBC 'W(더블유)'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나타냈다.



정유진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호흡을 맞춘 안판석 감독의 신작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합류해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그는 세련된 외모와 스마트함으로 인기 많은 매장총괄팀 대리 강세영 역을 맡았다.
최근에는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주연을 맡아 기대를 이끌고 있다. 영화 '좋아해줘'로 스크린에 데뷔한 그는 영화 '여름 방학'에서 버스 기사 봉수(김희원 역)의 매력적인 아내 수연 역을 맡아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한편 FNC는 정진영, 이동건, 정우, 정해인, 정혜성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SPONSORED

칼럼/연재
[이슈TALK] 빗장 여는 인터넷전문은행,..
[기자수첩] "알파에서 오메가까지"…IC..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기자수첩] 대기업이 국내 스타트업..
[글로벌 인사이트]미중 무역전쟁의..
프리미엄/정보
1조달러 회사 애플, 성장 걸림돌은?

 

아이뉴스24 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