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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2' 박해미, 예원 논란 강제소환 "편입견 사라졌다"
예원, 순수하고 맑은 소녀 엠네지아 역
2017년 02월 17일 오후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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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넌센스2' 박해미가 의도치 않게 예원의 과거 논란을 떠오르게 만들었다.

17일 오후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넌센스2' 프레스콜에서 박해미는 "예원 캐스팅을 만족한다. 편입견이 사라졌다. 정말 여리고 깨끗한 친구다"라며 "정말 TV매체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과거 논란을 강제소환했다.

예원은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은 순수하고 맑은 수녀 엠네지아 역을 맡는다.



예원은 "엠네지아는 실제 나와 닮은 점이 많다. 엠네지아는 해맑고 순수하고 단순하면서도 여리고 맑은 영혼으로 해석했다"며 "역할이 설레고 기대됐다. 내 생각에 선배들의 조언을 더해 엠네지아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예원은 극중 수준급의 복화술 연기도 선보인다. 예원은 "걱정을 많이 했는데 연습 하면서 많이 늘었다. 앞으로 더 잘하고 싶고, 더 욕심이 난다"며 "단시간에 늘진 않지만 재밌고 새로운 매력을 알게 됐다. 향후 개인기나 특기로 가져가고 싶다"고 전했다.

'넌센스2'는 배우 박해미의 연출 데뷔작으로, 성격도 개성도 모두 다른 다섯 수녀들의 요절복통 콘서트 출연기를 그린 코미디 뮤지컬. 박해미, 김나윤, 조혜련, 박슬기, 예원, 윤나영, 이미쉘, 송주희(헬로비너스 앨리스), 치지, 희도, B.NISH 등이 출연한다.

'넌센스2'는 2월16일부터 3월5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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