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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C 신성' 음바페, 상금 50만 달러 전액 기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신성으로 떠오른 킬리안 음바페(20, 프랑스)가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18일(한국시간) "음바페가 러시아월드컵에서 받은 수당..(2018.07.18 10:09)
  '유벤투스 입단' 호날두 "최고라는 사실 증명하겠다"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공식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호날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유벤투스 홈구장 알리안츠 스타..(2018.07.17 11:58)
  레알 이적설 음바페 "PSG에 남는다, 우승 해내야 해"
"100%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킬리앙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은 없다고 못 박았다. 음바페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2018.07.17 10:43)
  [월드컵 결산②]음바페·모드리치 뜨고 메시·호날두 지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발표한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시청자수(TV, 모바일 기기 등을 모두 포함)는 32억명이었다. 지구촌 인구수를 70억명 정도라고 추산한다면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월드컵을 본 것이다. 대..(2018.07.17 07:16)
  `월드컵 우승상금` 2014년보다 300만 달러↑ "한국 배분 대한축구협회"
월드컵 우승상금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달 동안 전 세계 축구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던 2018 러시아 월드컵이 프랑스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16일(한국시간) 프랑스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2018.07.16 09:09)
  [월드컵 결산①]점유율 가고 속도+활동량의 시대가 왔다
2018 러시아월드컵은 프랑스의 우승으로 끝났다. 크로아티아가 안간힘을 썼지만, 체력적인 한계를 숨기지 못하며 프랑스의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막지 못했다. 프랑스는 볼 점유율 39%-61%, 패스 269개-548..(2018.07.16 06:11)
  모드리치, 준우승의 아쉬움 골든볼로 씻었다
숱한 결승전을 경험한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도 월드컵 결승전은 달랐던 모양이다. 크로아티아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프랑스와..(2018.07.16 06:01)
  음바페, 영플레이어상 수상하며 세대교체 신호탄 쐈다
두 번이나 비매너 플레이로 비판을 받았지만,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탄생한 샛별이라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킬리앙 음바페(20, 파리 생제르맹)를 두고 하는 말이다. 프랑스 신예 공격수 음바페는 16일(한..(2018.07.16 03:23)
  역대 최고의 패자 크로아티아, 멋있게 물러났다
사실상 프랑스는 후반에서야 자신들의 능력을 보여줬다. 그만큼 크로아티아의 집중력은 대단했다. 크로아티아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키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2018.07.16 02:55)
  프랑스 데샹 감독, 단기전의 명수로 거듭났다
프랑스의 우승을 이끈 디디에 데샹(50) 감독이 황금세대와 함께 명장으로 인정받았다. 프랑스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크로아티..(2018.07.16 02:29)
  프랑스, 크로아티아 꺾고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
'아트사커' 프랑스가 두 번째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프랑스는 16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크로아티아와 결승전에서 4-2로 승리했다. 지..(2018.07.16 02:17)
  월드컵 득점왕 유력 케인, 순도는 물음표
골잡이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들로부터 월드컵 득점왕 자격에 대한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케인은 1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18.07.15 13:40)
  벨기에 황금 세대 이끈 아자르, 몸값 더 올랐네
벨기에 황금 세대의 중심 에당 아자르(27, 첼시)의 존재감을 확인한 2018 러시아월드컵이었다. 벨기에는 14일 오후(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4위전에서 2-0으로 이겼다..(2018.07.15 08:47)
  벨기에, 잉글랜드 2-0으로 꺾고 '3위'…'유종의 미' 거뒀다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에서 벨기에가 잉글랜드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벨기에는 14일(한국시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에서 잉글랜드에 2-0으로 승리했다...(2018.07.15 01:29)
  벨기에, 잉글랜드 꺾고 3위…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
벨기에가 잉글랜드를 꺾고 역대 최고 성적으로 월드컵을 끝냈다. 벨기에는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잉글랜드와 3~4위 결정전에서 2-0으..(2018.07.1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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