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해외축구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루카쿠·아자르 멀티골' 벨기에, 16강 선착
벨기에가 튀니지 골문을 폭격하면서 16강에 선착했다. 벨기에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있는 스파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2018.06.23 23:11)
  [김동현의 허슬&플로우]선수는 전략이 될 수 없다
스페인의 거함 FC바르셀로나를 이끌었던 명장 고 바비 롭슨은 자신의 제자인 '브라질의 괴물' 호나우두를 두고 이런 말을 남겼다. "그가 곧 전술이다." 롭슨 감독과 호나우두가 함께 했던 1996~1997시즌,..(2018.06.23 19:10)
  '샤키리 역전골' 스위스, 세르비아에 역전승
스위스가 대역전극을 일궜다. 스위스는 23일(한국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E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터진 셰르단 샤키리(스토크시..(2018.06.23 05:29)
  '리그도, 월드컵에서도' 러시아는 무사에게 '약속의 땅'
아메드 무사(26, CSKA 모스크바)에겐 러시아가 그야말로 약속의 땅이다. 멀티골을 터뜨리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나이지리아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볼고그라드에 있는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018.06.23 02:28)
  '무사 멀티골' 나이지리아, 아이슬란드 격파
아메드 무사(CSKA 모스크바)가 멀티골을 터뜨린 나이지리아가 아이슬란드를 격파했다. 나이지리아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볼고그라드에 있는 볼고그라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2018.06.23 02:27)
  독일 주전 수비수 훔멜스 목 부상…스웨덴전 결장 가능성
독일 축구대표팀 주전 수비수 마츠 훔멜스가 목 부상을 입어 23일 스웨덴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AP 통신은 23일 "독일 중앙 수비수 훔멜스가 훈련 중 목을 다쳤다"며 "독일은 훔멜스 없이 토요일 스웨덴전..(2018.06.23 02:00)
  환상골·환상 조율…'10번 대결'서 메시 이긴 모드리치
클럽에서도 라이벌 관계인 두 선수의 만남은 싱겁게 끝났다.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대결은 모드리치의 승리로 끝났다. 크로아티아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2018.06.22 13:01)
  [이성필의 NOW 로스토프]어느 멕시코 팬과의 지킬 수 없는 약속
월드컵은 세계인의 축제입니다. 성적에 상관없이 잔치를 즐기기 위해 개최국에 와서 즐거움을 느끼고 가는 팬들은 정말 많습니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는 티켓을 구하지 못해도 분위기를 느껴보겠다고 국..(2018.06.22 12:01)
  월드컵 조별순위 어디서 확인? 한국 공동 3위 "크로아티아 16강 진출"
월드컵 조별순위에 대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드컵 9일 차인 22일 포털사이트에 `월드컵 조별순위`를 검색하면 조별 1위부터 4위까지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F조로 1경기 1패를 기록해 승점 0, 공동 3..(2018.06.22 11:42)
  축구의 신에서 인간으로…고개 숙인 메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1, 아르헨티나)가 또 고개를 숙였다. 조국 아르헨티나를 월드컵 정상으로 인도할 것이라던 개막 전 기대와 달리 또 다시 기대 이하의 활약으로 소속팀의 완패를 지켜봤다. 메시는..(2018.06.22 09:01)
  '모드리치 환상골' 크로아티아, 아르헨티나 잡고 16강 선착
크로아티아가 아르헨티나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16강에 선착했다. 크로아티아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르드에 있는 니즈니 노브고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2018.06.22 05:21)
  '19세 183일' 음바페, 프랑스 최연소 득점 역사 썼다
킬리앙 음바페(파리생제르망)가 프랑스 축구 사상 최연소 월드컵 득점자의 주인공이 됐다. 프랑스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2018.06.22 02:00)
  '음바페 결승골' 프랑스 16강 진출…페루 탈락
프랑스가 킬리앙 음바페의 결승골에 힘입어 16강을 확정지었다. 프랑스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 있는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C조 2차..(2018.06.22 01:59)
  '에릭센 선제골' 덴마크, 호주와 1-1 무승부
덴마크가 호주와 접전을 펼친 끝에 비겼다. 덴마크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 호주와 경기에서 1골씩을 주고받은 끝에..(2018.06.21 23:13)
  덴마크 선수들, 득녀한 동료 위해 전용기 '깜짝 선물'
덴마크 대표팀의 요나스 크누센(입스위치)이 대표팀 동료들로부터 잊지 못할 선물을 받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1일(한국시간) 덴마크 국가대표 선수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했다. 덴마크 국가..(2018.06.21 18: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8년06월  2018년05월  2018년04월  2018년03월  2018년02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송오미] 한국당, 국회정상화 관심 없..
[치매여행]<10> 치매환자의 폭력적..
[한수연] 지금도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김형태의 백스크린]32년 전에도 그..
[한상연] 경총이 송영중 끌어안아야..
프리미엄/정보
美 유엔인권이사회 탈퇴, 이유는? "정..
넷플릭스·아마존, 인도서 고전…승자..

SMSC 2018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