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낙하물 피하려다"…논산서 고속버스 추락사고…1명 사망·13명 부상

    고속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추락해 승객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 23일 오후 6시 30분께 충남 논산시 채운면 장화리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천안방향 205.5㎞)지점에서 금호고속 버스 1대가 앞에 있던 1t 화물차를 추돌한 뒤


  2. "어린이집 선정되게 해준다"…4억원 챙긴 브로커 일당 5명 검거

    신축 아파트 단지 내에 들어서는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도록 도와주겠다며 원장들에게 수억원을 챙긴 브로커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공문서위조 및 사문서위조, 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브로커 A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3. 교육부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접수 75건 중 23건은 '회계비리'

    교육부 비리신고센터를 통해 75건이 접수된 가운데, 회계비리가 23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오후 교육부가 발표한 접수 현황 분석 결과에 따르면, 교육부에 접수된 신고 75건 중 유치원 관련 비리는 67건이다. 6건은 어린이집, 2건은


  4. 김포시, ‘제3회 한민족 디아스포라 포럼’ 26일 개최

    경기 김포시는 26일 오전 10시 김포 아트빌리지에서 ‘제3회 한민족 디아스포라 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민족 디아스포라 포럼은 김포의 평화관련 대표행사로 720만 재외 한인동포들을 보듬고 남북 평화협력의 방안을 찾아가


  5. '강서구 주차장 살인사건' 피해자 딸 "아빠 사형 선고해달라" 청원

    등촌동 주차장에서 전 남편에게 살해당한 40대 여성의 딸이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아빠를 사형시켜달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딸은 "저희 아빠는 절대 심신미약이 아니고 사회와 영원히 격리 시켜야하는 극악무도한 범죄자"라고 했다. 딸은 23일 오후


  6. 익산 중학교 교실 화재로 학생 5명 부상…"불장난 추정"

    23일 낮 12시20분께 전북 익산의 한 중학교 3층 교실에서 불이 나 학생 5명이 다쳤다. 이 불로 A(14)군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B(15)양은 손가락에 화상을 입었다. 당시 난 불로 인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면


  7. 중앙행심위 "석포제련소, 조업정지 20일 처분 적법"

    경북 봉화군 소재 영풍 석포제련소가 조업 48년 만에 처음으로 조업정지 위기에 처했다. 23일 중앙행정심판위원회(중앙행심위)는 환경기준을 위반한 석포제련소가 제기한 '조업정지 20일 처분 취소' 행정심판 청구를 기각했다. 중앙행심위의 이번 결정에


  8.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들 "정부가 장애인 최저임금 보장하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들이 정부에 직업재활시설 장애인의 최저임금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최저임금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소공원에서 '장애인직업재활 시설 최저임금 국가책임


  9. 'AI 면접' 광주권 일자리박람회, 구직자 6천여명 참여 23일 성료

    광주시는 23일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 면접시스템을 도입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광주권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광주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전남지역


  10. 법원, ‘살인미수’ 정신장애인 징역 6년…“심신미약 인정 안돼”

    심신미약을 주장한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를 강력 처벌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살인미수로 기소된 정신장애인의 심신미약을 인정하지 않은 법원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법 형사1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최모(54)


  11. 광주 운천저수지 인근서 25t 덤프트럭 인도 돌진…1명 중상

    광주 도심에서 덤프트럭이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인도까지 돌진했으나 다행히 보행자가 없어 큰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 23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운천사거리 인근 농성동 방면 편도 5차선 도로에서 A(


  12. 음주단속, 고속도로 32개 진출입로서 23일 오후 10시부터 실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고속도로 TG 음주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음주단속은 23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경부선 등 도내 고속도로 11개 노선 32개 진출입로에서 한다. 단속에는 교통외근, 교통기동대, 고속도로순찰대 등 교통경찰은


  13. 천안논산고속도로서 고속버스 가드레일 뚫고 추락…1명 사망

    23일 오후 6시 30분께 천안논산고속도로 상행선 205㎞ 지점에서 고속버스 1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지고 13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4. '사법농단 키맨'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구속영장 청구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 농단' 의혹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임종헌(59·사법연수원 16기)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사법 농단 의혹 수사가 시작된 이후 핵심 피의자에 대한 첫 구속 수사가 이뤄질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


  15. 목포 초등학교서 친구와 다투던 학생 의식불명…경찰 수사

    전남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던 초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8분께 지역 내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A(12)군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