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정숙 여사, 소록도병원 방문…"치유와 희망 상징하는 땅 되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3일 오후 국립소록도병원을 방문해 병동을 둘러보고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방문한 데 이어 역대 영부인 중 두 번째 방문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도 201


  2. 바른미래, 은수미 성남시장 기소의견 검찰 송치에 "이미 예상된 것"

    바른미래당은 23일 검찰이 은수미 성남시장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것과 관련해 "이미 예상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조직폭력배와 유착해 1년여간 운전기사와 차량 유지비 등을 무상 제공받은 혐의에 그저 '자원봉사인 줄 알


  3. 문 대통령, '9월 평양공동선언' 서명 곧 관보에 게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국무회의 심의를 거친 '9월 평양공동선언'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에 서명,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로써 평양공동선언 등 남북 정상 간 두 합의서에 대한 비준 절차가 끝났다. 평양공동선언은 조만간 관보에 게재될 예정이다.


  4. 문 대통령, 23일 제17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축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후 5시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7차 세계한상대회 개회식에 참석, 세계 각국에서 참석한 한상들과 국내 기업인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세계한상대회는 ‘하나된 한상, 함께 여는 대한민국’ 주제로 한상 800여명, 국내기업인 450여명 등 1300여명이 참석


  5. 구글코리아 與 가짜뉴스 삭제요청 '거부' 후폭풍 예고

    더불어민주당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 대책특별위원회의 가짜뉴스 콘텐츠 삭제 요구에 대해 구글이 사실상 거부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글코리아는 서비스 대상 국가의 법률을 준수한다는 자체 가이드라인을 두고 있다. 민주당이 요청한 가짜뉴스 유튜브 동영상 100여건의 가이드


  6. 민주당 '비리유치원 근절 3법' 당론 발의

    더불어민주당이 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학교급식법 개정안 등 이른바 '비리유치원 근절 대책 3법'을 당론으로 발의한다. 이번 사립유치원 회계비리 폭로의 주역인 박용진 의원의 대표 발의로 당 소속 의원 129명 전원의 서명을 담은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 박용진 의원을 포함한 국회


  7. 은수미 성남시장 '조직폭력배 사업가에게 차량, 운전기사 제공 받은 혐의' 불구속 송치

    23일 은수미 성남시장이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은수미 시장은 조직폭력배 사업가에게 차량과 운전기사를 제공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은수미 시장이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 재직 시절 성남시 더불어민주당 당원 대상으로 사


  8. 문대통령, 신임 헌법재판관 3명에 임명장 수여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신임 헌법재판관 3명에 대해 임영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김기영 헌법재판관에게는 임명장을 수여하고. 배우자에게는 꽃다발 전달했다. 임명장 수여식은 김기영·이영진·이종석 헌법재판관 순으로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배우자 모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9. 평양공동선언과 판문점 군사 분야 합의서 의결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9월 평양 공동선언과 역사적인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를 발효시키기 위한 비준안을 심의, 의결했다. 문 대통령은 "비준안 의결은 남북관계의 발전과 군사적 긴장 완화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더 쉽게 만들어


  10. 김태년 "김병준 '文 에이전트' 발언 애잔하고 안타까워"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이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의 '문재인 대통령 북한 에이전트' 발언에 대해 "애잔함을 넘어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 정책실장을 역임한 점을 겨냥 "존재가 의식을 규정하는 것이냐"를


  11. 與 "서울교통공사 국정조사 수용 여부 국감 이후 검토"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가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야 4당의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의혹 국정조사 요구에 대해 "국정감사 이후 수용 여부를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3일 당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교통공사 등 공기업 채용


  12. 이은재 "입법·정책개발비 국회 반납…국민께 심려 끼쳐 사과"

    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오남용 논란'을 야기한 입법 및 정책개발비 1220만원을 국회에 반납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어 "최근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비와 관련한 일부 언론과 시민단체의 문제 제기에 대해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13. 문재인 대통령 "靑인사 사칭 돈 요구···사기로 생각하고 신고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대통령과 친인척, 청와대 인사의 이름을 대고 돈을 요구하는 사건이 벌어지면 무조건 사기로 생각하고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과, 자신의 친인척, 청와


  14. 민주당 충북도당 조직정비 마무리…14개 상설위원장 등 선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14개 상설위원장 인선과 주요 당무기구 구성 등 조직 정비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상설위원장은 육미선 충북도의원(여성위원장), 김환철 전 단양군 별방초중학교장(노인위원장), 송윤호 YK그룹 대표(청년위원장),


  15. 야3당 '고용세습' 국정조사 요구…靑 "직접 대책 낼 계획 없어"

    청와대는 22일 야권에서 서울교통공사에서 촉발된 '고용 세습' 논란과 관련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현재로서 우리 정부가 이 문제에 대해서 직접 대책을 내거나 그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