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합]포스코ICT, 3분기 부진…발주 지연 등 영향

    포스코ICT가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다만 스마트 팩토리 사업으로 실적을 회복할 수 있다는 기대감은 큰 상태다. 포스코ICT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천219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5.2%, 15.8% 하락한 수치다. 3분기 누적으로


  2. 北 삼지연 '판형컴퓨터(태블릿)' 체험해보니…

    애플 아이폰3GS가 국내 상륙했을 때 북한도 '1인 1대' 휴대폰을 허용했다. 2011년 국내 4세대통신(4G) LTE가 상용화됐을 때 북한은 자체 조립 생산을 통해 첫 터치폰인 '류성'을 내놨다. 올해는 '아리랑171'을 자체 생산, 국내 보급된 중급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비슷한 하드웨어 성능을 보여줬


  3. "남북한 ICT협력 지속성이 관건, 거점 마련 필요"

    남북한 ICT 교류 협력을 위해서는 외부 영향에서도 단절되지 않는 거점 구축부터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규제 영향권 밖에서 지속 추진할 수 있는 과제를 발굴해 우선적으로 이를 시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IT정책전문대학원은 변재일 의원(더불어


  4. [DCC 2018] LG전자 AI 플랫폼 '씽큐', 핵심은 클라우드?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씽큐(ThingQ)'는 클라우드와 어떻게 결부됐을까.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에서는 김건우 LG전자 클라우드센터 서비스개발팀장이 'LG전자 클라우드 전환과 서비스 활용 사례'에 대해


  5. [DCC 2018] 클라우드를 통해 보는 삼성의 스마트홈 솔루션은?

    패밀리허브 냉장고, 무풍에어컨 등 삼성전자의 스마트 가전들은 어떻게 클라우드를 통해 한데 이어질까.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에서는 김민경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클라우드솔루션랩장(상무)이 '클라우드


  6. 과방위 종합국감, 통신·삼성·구글·화웨이 증인 출석

    국회 국정감사가 막바지로 달려가는 가운데 기업인들이 대거 증인으로 불려나온다. 앞서 국감에 불출석 했던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 화웨이코리아 대표가 종합국감 증인으로 출석한다. 단말기 완전자급제와 5세대통신(5G) 보안 논란 등에 대한


  7. 오픈소스 몽고DB, 오는 30일 서울서 포럼 개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DB) 기업 몽고DB가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소노펠리체컨벤션에서 '몽고DB 포럼 서울 2018'을 개최한다. 뉴욕에 본사를 몽고DB는 분산형 데이터 처리에 뛰어난 NoSQL 부문 DB 시스템인 몽고DB를 서비스한다. 지난해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올해 7월에는 한국지사를 설립했


  8. 큐브리드·오픈나루, 오픈소스 DBMS 위한 APM 솔루션 출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기업 큐브리드가 오픈나루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APM) 솔루션 '칸 포 큐브리드'를 23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여러 개의 큐브리드 데이터베이스(DB) 인스턴스가 최적화된 상태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실시간 대시보드, 큐브리드 애플리케이션


  9. 포스코ICT, 3분기 영업익 123억…전년비 15.8% 감소

    포스코ICT는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5.8% 감소한 123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 줄어든 2천219억 원, 당기순이익은 28.3% 낮아진 75억 원으로 집계됐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10. 비트컴퓨터, 모바일 병원 안내 'M도우미' 출시

    비트컴퓨터(대표 조현정·전진옥)가 예약·접수·수납 등 병원 주요 업무를 환자가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병원 안내 서비스 'M도우미'를 23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진료 예약, 예약 관리, 진료 접수, 실시간 진료, 검사 대기시간 안내, 모바일 결제를 포함한 수납, 처방전 발


  11. 중국 합작사 설립 …깊어지는 레노버·넷앱 '밀월'

    x86 서버 3위 레노버와 스토리지 업체 넷앱이 손을 잡았다. 중국에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등 협력 관계는 향후 더 깊어질 전망이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데이터센터그룹 총괄(대표이사 전무)은 23일 서울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레노버 역사


  12. 한국HPE "하이브리드 IT 동반자"…SK하이닉스 등 지원

    한국HPE가 SK하이닉스, 신한금융투자, 신한카드 등 국내 기업에 하이브리드 IT를 구현한 사례를 23일 발표했다. 회사는 SK하이닉스를 위해 메소스피어(Mesosphere) 데이터센터 운영체제 (DC/OS)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컨테이너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기존 가상화 환


  13. KISIA, 국내 보안기업 중국 진출 지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이민수)가 23일부터 2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시큐리티 차이나 2018(북경 국제보안 전시회)'에참가해 한국공동관을 운영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한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아시아지역 최대 규모 물리보안 전시회로, CCTV, 바이오인


  14. 가비아, 'g클라우드 SSL VPN' 출시

    가비아가 g클라우드 가상 서버 원격 접속을 위한 암호화 가상사설망(SSL VPN)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g클라우드 SSL VPN은 이용자의 PC와 g클라우드의 사설 네트워크를 암호화된 터널로 연결해 안전한 통신을 보장하는 보안 서비스다. g클라우드 이용 기업은 클라우드 관리


  15. 씨앤비텍 합작 연구소, 3D 가상화 보안 기술 개발

    씨앤비텍의 합작 연구소 제트앤씨(ZNC)는 3차원(3D) 그래픽 가상화 기술을 접목한 보안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ZNC는 지난 7월 중국 바이오인식·출입통제 보안기업 지케이테코(ZKTeco)와 코스닥 상장사 토필드, 토필드의 물리보안 자회사 씨앤비텍이 공동 설립한 제품·기술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