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바이오로직스, 3Q 영업이익 반토막…왜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반토막이 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일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매출 1천11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243억원(19.4%), 영업이익은 132억원(55.7%)감소한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도


  2. [DCC 2018] KB금융과 클라우드의 만남, 효율·보안 높인다

    클라우드가 결합된 금융서비스의 특징과 장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에서는 송민철 KB국민은행 디지털전략부 차장이 '클라우드 기반의 대화형 뱅킹 플랫폼 리브똑똑'을 주


  3. 코스피 추락에 원·달러 환율 급등…1137.6원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원화 가치 하락)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37.6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0.81%(9.2원) 상승한 가격이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11일(1144.4원) 이후 가장 높았다. 이날 환율은 5.3원


  4. '새 외감법' 국무회의 통과...유한회사도 외부감사 대상

    외부감사 의무대상이 주식회사에서 유한회사까지 확대되는 내용을 포함한 '새 외부감사법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부터 시행된다. 23일 금융위원회는 신 외부감사법(2017년 10월 30일 공포)에 따른 시행령 전부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내달 1일 즉시 시


  5. [분석] 국민연금 주식대여 중단… 숏커버링 '경고등'

    국민연금이 주식대여를 중단했다는 소식에 증권가에서는 공매도 규모가 컸던 종목을 중심으로 숏커버링이 발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숏커버링은 공매도를 위해 빌렸던 주식을 갚기 위해 다시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한다. 공매도가 주가 하락을 유발했다면 숏커버링은 다시 주가 상승


  6. 코스피, 연중 최저점으로 급락…미·중 무역분쟁 우려

    코스피지수가 미·중 무역갈등 격화 우려에 연중 최저점을 경신하며 급락했다. 장중 21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2.57%(55.61포인트) 급락한 2106.10으로 마감했다.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후 들어 낙폭을 키우면서 장중 2094.69까지 떨어지며 2100선을 하회하기


  7. 신동빈 회장, 롯데 경영시계 재가동…'유통·화학' 키운다

    8개월여 만에 경영복귀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년간 50조 원의 신규 투자와 7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23일 내놨다. 과거 5년간 약 31조 원 가량 투자한 것과 비교하면 66% 가량 증가한 규모다. 롯데가 이날 투자 및 고용 계획을 발표한 것은 신 회장이 수감 생활을 마치고


  8. 포스코 3Q 영업익, 7년만에 최대…최정우 개혁 '탄력'(종합)

    포스코가 미국발 관세폭탄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확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7년만에 최대 실적을 거뒀다. 더욱이 건설 등 비철강 부문에서도 쌍끌이 성장을 기록하면서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개혁과 투자 드라이브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포스코는 23일 오후 컨퍼런스콜로


  9. 이혜훈 4차특위 위원장 "블록체인, 국회가 선도적으로 나설 것"

    이혜훈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2기 위원장이 "국회가 주도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규제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23일 서대문구 그랜드힐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코리아 블록체인 엑스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올 초부터 암호화폐 시장에


  10. [급락 진단] 증권주, 코스피 급락 직격탄…"실적 우려"

    코스피 지수가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면서 증권주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증시 급락으로 당장 증권사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23일 오후 3시10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9 %(46.37포인트) 하락한 1614.0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 하락


  11. [특징주] 급락장에도 농약·비료株 '강세'

    남북이 산림병 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농약·비료주가 상승세다. 23일 오후 2시49분 기준 농약제조 업체인 경농은 전일 대비 28.32% 상승한 1만1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료업체 조비도 13.25% 상승중이고 대유(4.64%), 현대사료(3.24%) 등도 강세다. 전날 남북은 개성 남북


  12. 김광수 농협회장 "리스크 관리 배양, 연말 인사 '전문성' 중심"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은 22일 서대문 본사에서 전 자회사 대표이사와 2018년도 3분기 종합경영성과 분석 회의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자회사별 경영이슈 사항을 점검하고, 금리인상 및 환율변동성 확대에 대비한 리스크관리 강화를 지시하는 등 향후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13. [급락 진단] "증시에 공포감 과도하게 반영됐다"

    NH투자증권은 국내증시에 공포감이 과도하게 반영됐다며, 수급이 조금만 트이면 반등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23일 오후 2시28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3%(58.96포인트) 하락한 2102.57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3월 이후 19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다. 코스닥지수 역시 3


  14. 포스코, 3Q 영업이익 1조5천311억…전년比 36%↑(1보)

    포스코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조5천311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3분기 매출은 16조4천107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9.1% 늘었다. 포스코는 올해 연결기준 매출 전망을 64조1천억원에서 64조8천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예상 투자비는 4


  15. 포스코, 3분기 영업이익 ‘11년 이후 최대 실적(상보)

    포스코가 2011년 이후 7년만에 연결기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23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4천107억원, 영업이익 1조5천311억원, 순이익1조5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국내 철강 및 건설, 에너지 부문 등 고른 실적 호조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1%, 영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