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준PO]장정석 넥센 감독 "오늘도 불펜 전원 대기"

    끝내느냐, 이어가느냐.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장소를 바꿔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을 치른다. 1, 2차전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한화의 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넥센이 원정에서 2연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2승으로 한화에 앞서고 있


  2. [준PO]이정후, 3차전 선발 라인업 제외

    '빈자리를 메워라.' 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0)가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3차전 출전이 어려울 전망이다. 장정석 넥센 감독은 당일 3차전이 열리기 전 현장 취재진과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이정후의 출전 여부에 대해 언급했다. 이정


  3. KIA, '2018 호랑이 가족 한마당' 개최

    올 시즌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KIA 타이거즈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KIA 구단은 오는 27일 낮 12시부터 홈 구장인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선수단 전원과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호랑이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동안 응


  4. SK, 삼성 출신 배영섭 영입

    SK 와이번스가 외야 전력을 보강했다. SK 구단은 올 시즌 종료 후 삼성 라이온즈에서 재계약 불가 의사를 통보받은 외야수 배영섭(32)과 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배영섭은 지난 19일 원 소속 구단 삼성에서 방출됐다. SK는 자유 신분인 배영섭의 기량을 높개 평가했다. SK 구단 측은 "테이


  5. '첫 월드시리즈' 류현진, 언제쯤 마운드 오를까

    류현진(31, LA 다저스)은 언제쯤 '폴클래식' 무대에 설까. 다저스가 대망의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면서 류현진의 등판 순서에 관심이 쏠린다. 전날 밀워키를 5-1로 제압하고 내셔널리그 우승을 차지한 다저스는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부터 7전4선승제의 월드시리즈를 시작한다. 1차전 선발


  6. [준PO]'나도 해결사' 임병욱, 3차전 기대감 UP

    정규시즌도 그렇지만 단기전에서는 흐름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인 장면이 나오게 마련이다. 수비 실책이 그렇고 공격에서는 역시나 큰 것 한 방이 그렇다. 넥센 히어로즈는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를 치르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7. [준PO]넥센 이정후 부상 시리즈 변수되나

    이정후(넥센 히어로즈)의 수비가 다시 한 번 빛을 봤다. 이정후는 넥센 타선에서 리드 오프를 맡고 있다. '가을야구'에서 타격 컨디션은 썩 좋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장정석 넥센 감독이 선발 라인업에서 이정후를 제외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수비 때문이다. 이정후는 올해 포스트시즌에


  8. 류현진, 꿈의 WS 나선다…다저스 '폴클래식' 진출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6년만에 월드시리즈 마운드에 오르게 됐다. LA 다저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최종 7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에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4승3패를 기록


  9. [준PO]'브리검 출격' 넥센, 3차전서 끝낼까

    간단히 끝날까, 아니면 장기전으로 갈까. 예상과 달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가 넥센 히어로즈의 일방적인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다. 19∼20일 대전 1∼2차전을 모두 쓸어담으면서 넥센은 5전3선승제의 시리즈에서 2승을 선점했다. 남은 3경기 중 1경기만 이겨도 되는데다 3∼4차전을 안방인 고


  10. 이강철 두산 코치, KT 위즈 신임 감독 맡아

    KT 위즈가 비어있는 사령탑 자리를 채웠다. KT 구단은 3대 감독으로 이강철 두산 베어스 수석코치를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고 계약금 포함 총액 12억원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 이강철 신임 감독은 광주제일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1989년 해태 타이거즈(현 KIA 타이거


  11. [준PO]'연타석포·6타점' 임병욱 "스스로를 믿었다"

    임병욱(넥센 히어로즈)이 펄펄 날았다. 소속팀이 승리를 거두는데 일등공신이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스스로를 믿었다"고 말했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넥센은 앞으로 남은 3경기에


  12. [준PO]최연소 승리투수 안우진 "재미있었어요"

    "재미있었어요. 계속 신이 났어요." 넥센 히어로즈 투수 안우진이 역대 준플레이오프를 통틀어 최연소 승리투수가 됐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넥센은 시리즈 전적 2승으로 앞서며


  13. [준PO]2연승 장정석 감독 "만족할 만한 결과 얻어"

    8부 능선을 넘었다. 넥센 히어로즈가 원정에서 귀중한 2승을 챙겼다. 넥센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한화 이글스와 2차전에서 7-5로 이겼다. 3점포로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임병욱의 활약과 불펜진 힘으로 거둔 값진 승리다. 넥센


  14. [포토]임병욱, 2차전 해결사 '내가 가을야구 사나이!'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데일리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넥센 임병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


  15. [포토]이틀 연속 고개 떨군 독수리, '가을 추위 매섭네'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20일 오후 대전광역시 부산동에 있는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이날 2차전에서 패한 한화 선수들이 경기 종료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넥센은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임병욱의 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