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동의 평창 패럴림픽 폐막, 모두가 도전했고 극복했다

    도전의 불꽃이 꺼졌다. 장애의 한계를 극복한 선수들의 투혼과 감동만 남았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18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을 끝으로 10일 동안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1988 서울 하계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패럴림픽에는 역대 최다인 49


  2.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이탈리아 꺾고 사상 첫 동메달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대표팀이 패럴림픽 출전 사상 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광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대표팀은 17일 강원도 강릉의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이기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0 밴


  3. '최선 다했다' 韓 휠체어컬링, 캐나다에 패하며 4위 마감

    한국 휠체어컬링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박수를 받았다. 스킵 서순석(47), 리드 방민자(56), 세컨드 차재관(46), 서드 정승원(60), 이동하(45)로 구성된 '오(五)벤져스' 한국 휠체어 컬링은 17일 강원도 강릉의 컬링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동메달결정전에


  4. '아깝다' 韓 휠체어컬링, 노르웨이에 연장 석패

    한국 휠체어컬링이 동메달결정전에 진출했다. 스킵 서순석(47), 리드 방민자(56), 세컨드 차재관(46), 서드 정승원(60), 이동하(45)로 구성된 '오(五)벤져스' 한국 휠체어 컬링은 16일 강원도 강릉의 컬링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준결승에서 노르웨이에 연장


  5. 신의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 좌식 5위

    사상 첫 패럴림픽 동메달의 주인공 신의현(38, 창성건설)이 다시 한번 투혼을 발휘했다. 신의현은 13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남자 바이애슬론 12.5㎞ 좌식에서 50분01초9의 기록으로 5위를 기록했다. 7.5㎞ 좌식에서 5위를 차지


  6. 패럴림픽 휠체어 컬링, 핀란드 완파…5승째 수확

    한국 휠체어컬링이 전날(12일) 독일전 패배를 딛고 또다시 시원한 승리를 안겨다 줬다. 스킵 서순석(47), 리드 방민자(56), 세컨드 차재관(46), 서드 정승원(60), 이동하(45)로 구성된 '오벤져스' 한국 휠체어 컬링은 13일 강원도 강릉의 컬링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


  7. 정승환 2골 1도움 男 아이스하키, 패럴림픽 2연승 질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남자 아이스하키대표팀이 한일전 완승을 넘어 체코와의 2차전에서 명승부를 연출하며 2연승을 거뒀다. 세계 랭킹 3위 한국은 11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아이스하키 B조 예선 2차전에서 체코와 연장 접전을 벌여 3-2로 이겼다. 일본전 4


  8. 신의현, 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 15㎞ 銅 쾌거

    위대한 도전에 나섰던 신의현(38, 창성건설)이 새로운 역사를 썼다. 한국 장애인노르딕스키의 간판 신의현이 1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좌식에서 42분28초9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9. 패럴림픽 男 아이스하키, 일본 완파 '기분 좋은 출발'

    한국 남자 장애인 아이스하키대표팀이 한일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패럴림픽 메달 획득을 향한 첫 발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서광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 아이스하키 남자 B조 1차전에서 일본을 4-1로 꺾었다. 승점 3점을


  10. 신의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7.5㎞ 좌식 5위 올라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 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첫 출전 종목에서 5위를 차지했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7.5㎞ 좌식 종목에서 24분19초9로 5위를 차지했다. 초반 0.75㎞


  11. 평창 패럴림픽 성대한 개막, 남북 공동 성화 봉송 보여줘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이 성대한 개막식과 함께 출발을 알렸다. 평창 패럴림픽 개막식이 9일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영상 1도, 체감온도 영하 -3도로 비교적 나쁘지 않은 날씨에서 막이 올랐다. 이날 오전까지 눈이 내려 날씨에 대한 걱정이 있었


  12. 패럴림픽 개막, 한국 사상 첫 금메달 노린다

    강원도 평창과 강릉에서 또 한 번의 축제가 열린다.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9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1988 서울 하계 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안방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이다.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설원과 빙판 위에


  13. [평창]극찬 받았던 인프라, 사후 활용 깊은 고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평창, 강릉, 정선에서 열렸다. 평창과 정선에서 설상 종목, 강릉에서 빙상 종목 중심으로 대회를 치렀다. 세 도시 최대 이동 시간은 1시간 남짓이다. 올림픽 유치 당시 정부는 인천공항에서 평창까지 두 시간 이내 접근을 약속했다. 고속철도 KTX를 개통하며 편리한 올


  14. [평창]성공적인 평화올림픽·단일팀, 과정은 다시 봐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까지 가장 큰 고민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었다. 미국과 강 대 강 대치가 계속되면서 컨셉트로 잡은 '평화올림픽'이 가능하겠느냐는 의심과 걱정이 있었다. 일부 외신에서는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동계 스포츠 강국들이 올림픽 참가를 놓고 고민한다는 보도까지


  15. [평창]갈릭걸스 열풍·팀 추월 논란 각양각색 화제거리

    2018 펑창동계올림픽은 지난달 9일 시작돼 같은달 2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대회가 치러진 기간은 모두 17일.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세계 각국에서 평창과 강릉을 찾은 선수들은 눈과 얼음 위를 뜨겁게 달궜다. 선수들의 최선을 다한 장면에 종목별 경기가 열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