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년만의 우승 도전' 우즈, 챔피언십 1R 선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 미국)가 5년만의 우승을 향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우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 7천38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875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2. '아뿔싸' 김세영, 에비앙 공동 2위…스탠포드 우승

    김세영(25)이 메이저 우승트로피를 눈앞에서 놓쳤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 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 6천523야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오버파


  3. 살아난 우즈,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기나긴 침체에서 벗어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인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선두에 올랐다. 우즈는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BMW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포함 버디 7개 보


  4. 세바스찬골프, 2018 F/W 시즌 화보 촬영

    토종 브랜드 세바스찬 골프웨어(대표 김상순)가 고급 원단과 원숙해진 디자인으로 2018 가을 겨울(F/W) 시즌 의류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화보에는 전속 모델인 가수 겸 배우 이지훈과 배우 김혜진이 촬영에 임했다. 세바스찬 골프는 "이번 겨울 의류는 부드럽고 따뜻한


  5. 女골프, 단체전서 은메달 획득

    한국 여자 골프대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 유해란(17·숭일고) 임희정(18·동광고) 정윤지(18·현일고)로 구성된 여자 골프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폰독 인다 골프 코스(파72)에서 끝난 여자 골프 단체전에서 합계 19언더파 557


  6. '시즌 3승' 박성현, 9개월만에 세계랭킹 1위 복귀

    시즌 3승에 성공한 박성현(25)이 세계랭킹 1위로 복귀했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2위로 끌어내리고 정상에 올라섰다. 지난해 11월7일 한 주 동안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9개월 만이다. 전날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7. 박성현, 연장전 끝에 LPGA 시즌 3승…세계랭킹 1위 탈환

    박성현(25·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IWIT)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 박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8. 박성현, 연장 승부 끝 IWIT 챔피언십 우승 '시즌 3승'

    박성현(25, KEB 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시즌 3승째를 거뒀다. 박성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그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


  9. AG 개막식, 인도네시아 국기 게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18일 오후(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대회 개최국인 말레이시아 국기가 게양되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40개 종목, 465개의 세부 경기가 열린다. 롤러스포츠, 패러글라이딩, 스포츠클라이밍 등


  10. '13언더파' 박성현, 인디위민인테크 2R 공동 선두

    박성현(25)이 단숨에 9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로 부상했다. 박성현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합계 13언더파 131타를 기록


  11. 유소연, 브리티시오픈 3위…트리플보기 '악재'

    유소연(28)이 아쉽게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을 놓쳤다. 유소연은 6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리덤 세인트 앤스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파72, 6천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12. 박성현·이미향, 브리티시오픈 첫날 공동 3위

    박성현과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4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오픈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들은 3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 로열 리섬앤드세인트 골프클럽(파72, 6천58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 홀


  13. 박인비, 세계랭킹 2위로…쭈타누깐, 1위 탈환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에게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내줬다. 쭈타누칸은 31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순위에서 랭킹포인트 7.86점을 얻어 지난주 3위에서 1위로 부상했다. 쭈타누깐은 전날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


  14. '준우승' 안병훈, 세계랭킹 40위 도약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안병훈(27)이 세계랭킹 40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안병훈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2.5983점을 획득, 지난주 61위에서 21계단 상승한 40위에 자리했다. 이로써 안병훈은 김시우(23, 53위)를 넘


  15. 쭈타누칸, 스코티시오픈 우승…고진영 3위

    에리야 쭈타누깐(23, 태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애버딘 스탠더드 인베스트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달러)에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쭈타누깐은 2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 걸레인 골프클럽(파71, 6천48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