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B손해보험 배구단, 2018-19시즌 시즌권 판매

    남자프로백 KB손해보험이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시즌권을 판매한다. 이번 시즌권은 21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시즌권은 1층 지정석(익사이팅존·스파이크존)을 비롯해 2층 지정석(스타즈존·블로킹존·치어존·디그존)과 3층 자유석 등 모두 7종으로 구성


  2. 삼성화재 배구단, 정규리그 시즌권 판매

    지난 16일 막을 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남자배구 삼성화재가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전 홈 경기 시즌권을 판매한다. 삼성화재 구단은 21일부터 해당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구단 측은 "올 시즌은 자유계약선수(FA)로 송희채를 영입했고 지태환이 군에서


  3. GS칼텍스 배구단, 대학생 마케터 모집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대학생 명예 스포츠마케터 '에너지크루'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올해로 3기째를 맞은 에너지크루는 2018-19시즌 동안 GS칼텍스의 홈 경기를 참관하며 경기장 내외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또한 다양한 마케팅 분야와 관련해 구단 직원과 토론도


  4. 이주아,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행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미들 블로커(센터) 이주아(원곡고)를 지명했다. 이번 드래프트는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진행됐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하위(6위)에 머문 흥국생명은


  5. 삼성화재의 걱정, '타이스 복귀해서도 잘 뛰어야'

    "부상만 안 당했으면 좋겠어요,"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는 지난 16일 제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KB손해보험과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지난 2009년 부산 컵대회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우승을 다시 차지했다


  6. 삼성화재 박상하 "금의환향했네요"

    '제천의 아들.' 지난 16일 막을 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에 참가한 삼성화재 박상하(32)는 제천체육관 앞에 내걸린 현수막을 봤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V리그 남자부 선수들을 환영한다는 문구와 함께 조금은 특별한 플래카드다. 다름아닌 제천 출신인 박상하를 반기는 의미다.


  7. '폭발물 신고' 컵대회 결승 파행 운영 피했다

    '4세트까지 갔더라면….'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가 16일 막을 내렸다. 삼성화재가 결승에서 만난 KB손해보험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소요 시간은 1시간 18분이다. 시상식도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그런데 만약 두팀의 경기가 4세트 이상 진행됐다면 결승


  8. 우승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당초 목표는 준결승"

    삼성화재 선수들의 몸은 가벼워 보였다. 반면 상대팀 KB손해보험 선수들은 그렇지 않았다. 삼성화재는 16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서 KB손해보험에 세트 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2009년 부산에서 열린 컵대회에서 라이벌 현대캐


  9. '이적생' 송희채, 소속팀 우승·MVP 겹경사

    삼성화재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송희채에게는 최고의 날이 됐다. 그는 16일 막을 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최우선수(MVP)가 됐다. 소속팀 삼성화재는 KB손해보험과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으로 이겼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지난 2009년 이후 오랜만에 컵대회 두 번째 우승을


  10. '송희채 17점' 삼성화재, 9년 만에 컵대회 우승

    삼성화재가 지난 2009년 이후 9년 만에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컵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삼성화재는 16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KB손해보험과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8 25-16 25-20)으로 완승을 거뒀다. 삼성화재는 송희채가 두팀 합쳐 가장 많은 17


  11. 우리카드 최홍석, '위기의 계절'

    아가메즈(콜롬비아)의 부상 공백은 컸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결승 진출 길목에서 고개를 숙였다. 우리카드는 지난 15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KB손해보험과 준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0-3으로 완패했다. 옆구리를 다친 아가메즈는 코트에 나오지 않았다. 조


  12. 최태웅 감독 "장점 최대한 살려야죠"

    1패 이상 의미가 있는 경기를 치렀다. 현대캐피탈이 그랬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15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준결승에서 라이벌 삼성화재를 만났다. 현대캐피탈의 우세가 예상됐다. 현대캐피탈은 문성민-전광인-파다르(헝가리)로 구성된 공격 삼각편대가 코트에


  13. 삼성화재·KB손보, KAL컵 결승 맞불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이 2018 제천·KAL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삼성화재는 15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현대캐피탈에 3-1(25-21 29-31 27-25 25-16)로 승리했다. 국내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른 삼성화재는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라이벌 현대캐피탈을 꺾었


  14. 우리카드, 대한항공 꺾고 KOVO컵 준결승행

    우리카드가 대한항공을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22 17-25 21-25 25-19 15-13)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14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B조 조별리그 마지막 날 승수를 더해 3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우리카드는 이로써 준결승에 올라갔다. 두팀은


  15. 차영석 부상, 현대캐피탈 '고민되네'

    "그래도 신영석과 김재휘가 있습니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고비를 맞았다. 미들 블로커(센터)쪽 전력에 빈 자리가 생겼다. 지난 11일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천 KAL컵 프로배구대회 A조 조별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센터 차영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