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8년간 지스타 품은 부산시…차기 개최지 가능성은?

    지난 2009년부터 8년간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를 유치했던 부산시가 내년에도 '게임도시'의 명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이르면 12월께부터 차기 지스타 개최지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협의에 돌입해 늦어도 2월 전에는 결론을 낼 예정이다.


  2. 지스타2016 폐막…韓게임 위기론 딛고 전진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6이 되려 역대 최대 관객 기록을 경신하며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주요 게임사들이 불참하며 흥행이 부진할 것이라던 일각의 우려는 날로 커지는 게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가늠하지 못한 '기우'였다. '게임,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해 지스타는 모바일


  3. '블레이드앤소울' 12월 14일부터 부분유료화

    정액제로 서비스 중인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오는 12월 14일부터 부분 유료화 방식으로 전환된다. 신규 및 휴면 이용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블레이드앤소울 월드 챔피언십 2016' 현장에서 이같은 소식을 발표했다. 엔씨


  4. [인터뷰]"장인 정신과 교류로 글로벌 시장 공략"

    "마녀와 백기병 2' 한글판 내년에 발매합니다. 기대해주세요."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이하 니폰이치)의 니이카와 소헤이 대표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 현장을 찾았다. 생애 처음으로 '지스타'에 방문한 니이카와 대표는 언제나처럼 니폰이치의 마스코트 캐릭터 '프리니' 옷을 입고 등장했다.


  5. '마녀와 백기병 2' 한글화 공식 발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의 신작 '마녀와 백기병 2'의 한글화가 확정됐다. 니폰이치의 니이카와 소헤이 대표는 19일 '지스타 2016'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 부스에서 진행한 이벤트에서 자사가 개발 중인 PS4 전용 역할수행게임(RPG) '마녀와 백기병 2'를 한글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


  6. 지스타서 만난 남궁훈 "공포와 골프로 VR 시대 준비"

    "우리가 개발사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치는 유입·잔존·복귀 세가지예요. 게임탭과 포털을 통해 이를 극대화해 플랫폼 파워를 이끌 겁니다."(남궁훈 카카오 게임 부사장)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에서 카카오 게임 이용자를 위한 '카카오게임별(가칭)'과 PC 기반 모바일 게임


  7. 해외 게임사들이 주도권 잡은 '지스타 2016'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6'이 지난 17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했다. 그러나 국내 주요 업체가 상당수 불참하고 현재 최고 이슈인 '가상현실(VR)'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지스타도 해외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올해 넥슨과 넷마블게임즈, 웹젠 외에 주요 게임 업체들은 B2C(개인 대상)


  8. 최대 60명 격돌 '리니지2: 레볼루션' 요새전 첫 시연

    모바일 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의 신규 콘텐츠 '요새전'이 18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베일을 벗었다. 요새전은 최대 60명의 이용자가 30명씩 진영을 나누어 실시간 대결을 벌이는 이용자간대결(PvP) 콘텐츠다. 이날 넷마블게임즈 부스에서는 현장 관람객 6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요새전이 시연돼 눈길을


  9. [르포]지스타 현장도 양극화…우려와 희망 '공존'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이 열리는 부산 벡스코 B2C(개인대상)관에 들어선 순간 '넥스타'라는 단어가 먼저 머릿 속을 스쳤다. '역대 최대 부스'라는 표현조차도 실제 현장에서 접한 넥슨관의 규모를 설명하기엔 부족함이 느껴질 정도였다. 벡스코 제1전시장의 노른자위인 정중앙 400부스를 차지한 넥


  10. 아프리카TV '기가 레전드 매치' 생중계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지스타 2016'이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기가 레전드 매치'를 생중계한다. 19일 오후 6시부터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이하 스타1)' 경기가 열린다. 현장에는 '스타1'의 전설적인 프로게이머 4인방 '택뱅리쌍(김택


  11. 걸음마 뗀 가상현실(VR)…지스타서 '수익화' 모색

    가상현실(VR) 콘텐츠 시장에 뛰어든 회사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은 이같은 고민의 결과를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그동안 개념조차 생소한 VR이 무엇인지 알리는 데 주력했던 게임사들은 이르면 내년부터 상용화될 VR 콘텐츠와 사업모델을 일제히 지스타에서 공개했다. 지


  12. NHN엔터, 인증·결제·푸시 지원 게임플랫폼 곧 공개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가 연말께 종합 솔루션인 '토스트 클라우드'에 인증·결제·순위 등의 기능을 갖춘 게임 플랫폼을 탑재한다. 이동수 NHN엔터테인먼트 기술 개발 실장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6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외부에 발표했다. 회사 측은 현재 자체 개


  13. SIEK, 부산 게임 산업 활성화 지원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가 부산의 게임 산업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SIEK는 '지스타 2016' 현장에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 이하 진흥원)과 '콘솔 및 가상현실(VR) 게임 개발 환경 조성 및 부산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


  14. "총 쏘고 걷는다" VR 가능성 한층 높인 게임 등장

    총을 쏘고 자유롭게 발걸음을 옮길 수 있는 체감형 가상현실(VR) 게임이 나온다.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진행하는 초기 VR 게임이 이제는 서바이벌 게임을 연상시킬 만큼 역동적인 수준으로 발전해 눈길을 모은다. 국내 VR 게임 선두 업체 중 한 곳인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는 17일 부산 벡스코


  15. '별' 품은 카카오 게임…어떻게 달라지나

    카카오 게임에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와 PC에서 즐기는 모바일 게임 포털이 도입된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6 개막일인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카카오 게임 전용 공간인 '카카오게임별(가칭)'과 PC 기반 모바일 게임 포털 '별(가칭)'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카카오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