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가오는 IoT 시대, MWC도 '보안'이 화두

    올해 MWC에서는 다가오는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대비해 IoT 기기의 '보안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사이먼 세가스 ARM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IoT를 보호하라'는 주제로 열린 기조연설을 통해 "IoT는 자동차를 비롯해 심지어 인형까지 연결, 센서


  2. 신도리코, 자체 개발 3D 프린터 CES서 호평

    신도리코는 자체 개발한 3D 프린터가 올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서 해외 바이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11일 발표했다. 신도리코는 3D프린터를 통해클라우드 프린팅, 컴퓨터이용설계(CAD)파일의 자동 3D모형 형상화, 프린트 형상 자동 감지 기능을 새로 선보였다. 특히 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원격 출


  3. [CES결산]로봇·드론 급부상, 삼성·LG도 '눈독'

    미래 기술로만 여겨지던 로봇 기술이 빠르게 일상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다. 산업현장의 제조공정에 사용하던 수준을 넘어 생활가전 등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9일(현지시간) 폐막된 국제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도 이 같은 로봇 기술의 확대 및 미래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 무


  4. [CES 결산]스마트카·IoT·드론 경쟁 '후끈'

    올 한해 주요 기업들의 전략 제품 및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CES에는 3천600여개의 기업들이 참가해 '스마트카', '사물인터넷(IoT)', '로봇', '드론' 등 관련 주요 전략 제품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열띤 기


  5. [CES결산]스마트카에 밀렸지만…TV진화 '가속도'

    TV가 올해 CES에서는 스마트카에 밀려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하반기부터 양상이 달라질 전망이다. 초고화질(UHD) 해상도(3천840x2천160)를 뛰어넘는 8K 해상도(7천680x4천320)의 TV가 주요 제조업체를 통해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이르면 내년 OLED TV 대항마로 '양자


  6. [CES결산]IoT 부터 콘셉트카까지 '한눈에'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이 9일(현지시간) 나흘간 이어진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이번 CES에는 TV의 경우 영상의 명암비를 높여 풍부한 색감을 전하는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DR)' 기술이 화두로 떠올랐고, 냉장고부터 세탁기 등 주방가전 영역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활용이 빠르게 확대되고


  7. 삼성전자 C랩 스타트업, CES에 전략 제품 선봬

    삼성전자 C-LAB(C랩) 소속 스타트업인 이놈들랩·링크·웰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6에서 현재 개발 중인 주요 전략 제품을 선보였다. C랩은 우수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인재를 발굴, 센터의 역량과 삼성의 경험을 모아 6개월간 사업아이디어 구체화부터 해외진출까


  8. [CES]레노버-구글, 3D 카메라 스마트폰 여름 출시

    레노버가 구글과 함께 3차원(3D)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여름에 출시한다. 이는 기존 2차원(평면)의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3차원으로 표현, 사용자들이 보다 더 직관적으로 사물을 인지하고 보다 현실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가령 박물관을 관람할 경우, 기존 2차원 GU


  9. [CES]'불황' 카메라, 돌파구는 액션캠

    DSLR 강자 니콘이 액션캠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액션캠 시장은 미국의 고프로가 절반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지만 최근엔 중국의 샤오미가 뛰어들었고,여기에 니콘까지 가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개막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는 니콘 뿐만 아니라 소니도 액션캠


  10. [CES]에이수스-구글, 스마트홈 개발 손잡았다

    세계 5위권 PC업체 에이수스와 구글이 스마트홈 제품 개발을 위해 손 잡았다. 에이수스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서 구글과 스마트홈을 위한 소비자 사물인터넷(IoT) 제품 등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두 회사는 구글


  11. [CES]인텔·엔비디아·퀄컴, 스마트카·로봇 전쟁

    인텔, 퀄컴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스마트카를 포함한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겨냥, 관련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모든 기기가 유·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는 IoT, ICT 융합을 통한 지능형 스마트카 등전통적인 사업군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면서 단순히 칩셋만


  12. 브로드컴, CES서 새 저전력 콤보칩 공개

    8일 브로드컴은 CES 2016에서 모바일 플랫폼과 액세서리를 위한 최신 저전력 와이파이/블루투스 콤보칩을 선보였다고 발표했다. 새로 발표한 BCM43012은 브로드컴의 기존 콤보칩 대비 3배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는 게 특징. 또 블루투스만 지원됐던 기존 플랫폼에 와이파이를 통합할 수 있다. 특히 일


  13. [CES]홍원표 삼성SDS "IoT, 플랫폼개방·협업 관건"

    홍원표 삼성SDS 사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실생활에 녹아 든 IoT(In Sync with Real Life)'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홍원표 사장은 "사물인터넷(IoT)은 미래 기술이 아니라 이미 현실이며, 우리의 일상 생활에 다양한 형태로 적용되고 있다"며, "플랫폼 개방을 더욱


  14. 인텔, 1년만에 성능높인 막대형 PC 공개

    인텔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성능 막대형 컴퓨터를 선보였다. 나인투파이브맥 등의 주요외신들은 인텔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가전전시회 CES 2016 행사에서 전작보다 성능을 높인 2세대 막대형 PC '컴퓨트 스틱'를 공개했다고 6일(현지시간) 공개했다. 2세대 컴퓨트 스틱은 전작과 비


  15. [CES]TCL, 퀀텀닷 TV·윈도10 스마트폰 공개

    세계 5위권 TV 제조사 중국의 TCL이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서 퀀텀닷TV와 윈도10 스마트폰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에서 TCL은 퀀텀닷TV 'QUHD TV', 운영체제(OS)로 윈도10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TCL은 CES에서 퀀텀닷TV 브랜드 'QUHD TV'를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