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 내린 '지스타 2011'…평가와 과제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이 역대 최다 관람객 29만여명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특히, 주말인 12일과 13일은 각각 9만3천여명, 9만9천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행사장과 각 게임사 시연부스에서 입장을 기다리...


  2. '지스타 2011', 13일 폐막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이 13일 폐막했다. 지난 2009년부터 3회째 부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지스타는 올해는 '게임으로 세계와 소통하다'는 주제로 지난해와 비교해 20% 성장한 규모로 열렸다. B2C관(소비자 대상 전시관)에는 28개국 384개사가 참가했으며 B2B관(기업 ...


  3. 온라인게임에도 클라우드 바람

    국내 온라인게임에도 클라우드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1위 온라인게임 업체인 넥슨을 비롯,네오위즈게임즈와 NHN 한게임 등 메이저 게임서비스사들이 게임 서버 구축에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클라우드의 장점으로 꼽히는 시스템 구축 시간 단축과 유연한 서비스 지원, 비용 절감 등의 이유 때문...


  4. 지스타, 2012년 공략하는 야심작들은 무엇?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의 가장 큰 묘미는 시장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을 미리 접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지스타 2011' 기간 내내 각 게임사 부스에는 출시되지 않은 신작을 시연해 보려는 게이머들로 북적였다. MMORPG의 공식처럼 여겨지던 퀘스트 구성의 스토리 구조를 과감히 ...


  5. '지스타' 이틀 동안 9만6천여 관람객 찾아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1'의 둘째날인 12일, 총 5만2천132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둘째날 관람객 수는 전년과 비교해 1천여명 가량 늘어난 수치다. 이틀 간 지스타를 찾은 관람객 수는 총 9만6천599명으로, 지난 해 10만명의 기록보...


  6. 지스타 2011, 명실상부한 국제 게임쇼로 발돋움

    우리나라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G-Star)'가 진정한 국제 게임쇼로 발돋움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1일 지스타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적인 게임쇼인 일본 '동경게임쇼'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동경게임쇼 개최 주체인 일본 컴퓨터엔터테인먼트협회(CESA)와의 ...


  7. 워게이밍넷, "'월드오브탱크' 국내 서비스 준비중"

    영국 게임회사 워게이밍넷(대표 빅터 키슬리)이 11일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의 개최지인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에 지역사무소를 설립하고 MMO 전차 액션 게임 '월드오브탱크'의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빅터 키슬리 워게이밍넷 사장은 "'월드오브탱크'는 4...


  8. 한게임 "위닝일레븐, 온라인 버전도 성공 자신"

    세계적인 축구게임인 '위닝일레븐'이 내년 공개테스트(OBT)를 목표로 완벽한 한국형 온라인게임 버전으로 재탄생한다. NHN 한게임과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지스타 2011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 시장만을 위해 온라인 전용 엔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코나미의 '위닝...


  9. 변방에 있던 모바일게임, '이젠 주인공'

    게임전시회 '지스타 2011'을 찾은 관람객들의 손에 제각각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들려 있다. 이들이 즐기는 화면을 들여다 보니 좀비와 총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춘추전국시대의 대규모 전장이 눈 앞에 펼쳐지기도 한다. 지난 6회 동안의 지스타에서 모바일게임은 변방에 머물렀다. 게임 시연은 PC 온라인...


  10. [포토]'세가'의 상큼 발랄한 모델들

    10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에서 세가의 게임 홍보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게임 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세계 게임산업과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


  11. '지스타 2011' 첫째날, 4만4천여명 찾아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1'의 첫째날인 10일 총 4만4천467명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은 것으로 집객됐다. 이번 '지스타 2011'의 첫째날은 오전 10시 열린 소외계층 초청행사로 인해 예년보다 한 시간 늦은 11시부터 일반 입장을 시작했다. 이는 지난 2010년 ...


  12. [포토]'지스타 2011' 경찰복 입은 아찔 미녀

    10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에서 넥슨의 홍보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게임 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세계 게임산업과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28...


  13. [포토]컴투스, 태블릿 PC로 쉽고 재미있게

    10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에서 컴투스를 찾은 꼬마 관람객이 태블릿 PC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게임 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세계 게임산업과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라...


  14. [포토]넥슨, PC를 넘어 스마트패드로 게임을

    10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1'에서 넥슨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스마트 패드로 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국내 게임 산업의 역량을 결집하고 세계 게임산업과의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게임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


  15. 넷마블, 'S2'로 최고의 FPS 퍼블리셔 역량 입증할 것

    '대한민국 총싸움 게임 중 가장 대중적이고 신나는 게임이 될 것이다' CJ E&M 넷마블이 '서든어택'을 잇는 자사의 차세대 총싸움(FPS) 게임 'S2'를 공개하며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넷마블은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S2 기자간담회를 열고, S2의 콘텐츠와 마케팅 전략을 발표했다. S2는 서든어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