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로2008]몸값 치솟는 주요 활약 선수들, 행선지는 어디로

    지난달 30일(한국 시간) '무적함대' 스페인이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정상에 오르며 44년 무관의 한을 풀었다. 대회가 끝나면서 관심은 명문 클럽들이 즐비한 유럽의 이적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유로 2008을 계기로 더욱 진가를 발휘한 스타들의 행보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가...


  2. [유로2008] 스페인 우승에 아디다스도 신났네

    유로 2008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아디다스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아디다스는 유로2008 때문에 축구 특수를 누리며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디다스는 당초 신발과 셔츠, 축구공의 2008년 매출 목표를 12억 유로(1조9000억원)로 잡았지만 이를 훨씬 뛰어...


  3. [유로2008]조직력, 역습, 정신력...스페인 우승이 한국대표팀에 준 교훈들

    남미의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만 추가하면 또 다른 월드컵으로 손색없다는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964년 자국에서 열린 대회 우승 이후 44년의 기다림 끝에 유럽 정상에 오른 스페인은 조별리그에서 결승전에 이르기까지 환상적...


  4. [유로2008] 결산- 길거리 응원 2,000만명 대박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가 공동개최한 유로 2008은 풍성한 기록, 스타 플레이어들의 환호와 눈물, 명장들의 지략 대결 등 숱한 화제를 뿌리며 막을 내렸다. 그리고 경기력 못지않게 스위스, 오스트리아로 몰려든 유럽 전역의 축구팬들이 엄청난 열기를 ...


  5. [유로2008] 결산- 유로, 전술의 '4대 키워드'

    '꿈의 축구제전' 유로 2008은 '무적함대'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유로 대회는 월드컵의 중간 연도에 열리기 때문에 2년 후 월드컵에서 어떤 축구 전술이 유행할 지 미리 알아보는 창이 된다. 유로 2008 전술의 4대 키워드를 짚어본다. ★탈압박의 해법은 스위치와 커팅 유로 2008 공격 전술에서 가장 돋보...


  6. [유로2008]INSIDE 유로- 4골 비야 '득점왕', 6골 넣기 힘드네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이 파열돼 결승 무대를 밟지 못하고도 다비드 비야(27, 발렌시아)가 4경기 출전 4골로 득점왕에 올랐다. 동시에 지난 1988년 대회부터 이어져 오던 득점왕들의 여섯 골 도전은 이번대회에서도 결국 무산되고 말았다. 득점왕에 오른 비야는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에서 러시아와의 ...


  7. [유로 2008]톡! Talk!-토레스, "떠나는 감독님께 우승 영광을"

    "감독님 감사합니다." 유로 2008 스페인 우승의 주역인 페르난도 토레스(24, 리버풀)가 스승인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토레스는 30일 새벽(한국 시간) 독일과의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어 1-0 승리를 이끈 직후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 미디어센터...


  8. [유로2008]톡! Talk!-아라고네스, "전반 15분부터 승리 확신"

    유로 2008의 '승장'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은 '골대 징크스'를 전혀 믿지 않았다. 아라고네스 감독은 30일 새벽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독일과의 결승전 승리 직후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 미디어센터에서 이뤄진 기자 회견에서 "전반 10분까지는 상당히 초조했다"고 말문을 연 뒤 "그러나 15분 토레스...


  9. [유로2008]Today 유로스타-마지막에 빛난 토레스의 발

    러시아와의 4강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다비드 비야를 대신해 스페인의 공격을 책임진 페르난도 토레스(24, 리버풀), 그의 발이 결정적인 순간 빛났다. 토레스는 30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결승전 독...


  10. [유로2008]토레스 결승골...스페인, 독일 1-0 꺾고 44년 만에 유럽 정상

    '무적함대'가 메이저대회 징크스를 우승으로 확실히 털어냈다.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이 30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08)' 결승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페르난도 토레스(24, 리버풀)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19...


  11. [유로2008] 카시야스 "43년 무관 징크스 깨트리겠다"

    "스페인은 43년간 우승 못한 한을 풀 준비를 끝냈다." 스페인 대표팀의 주장 이케르 카시야스(27, 레알 마드리드)가 독일과의 유로 2008 결승전을 앞두고 각오를 단단히 다졌다. 카시야스는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오랫동...


  12. [유로2008] 발락 장딴지 부상, 독일 비상

    유로 2008 우승을 노리는 '전차 군단' 독일에 비상이 걸렸다. 팀 플레이의 핵인 주장 미하엘 발락이 장딴지 통증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독일 대표 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29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 미디어센터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락이 종아리 근육통으로 ...


  13. [유로2008]INSIDE 유로-스페인 VS 독일 "440억원을 잡아라"

    '440억 원의 주인은 누구?' 오는 30일 새벽(한국 시간), '무적함대' 스페인과 '게르만 전차군단' 독일이 한판 대결을 벌일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오스트리아-스위스(유로 2008)' 결승전은 두 팀의 대조적인 경기 스타일과 함께 누가 440억 원을 차지하느냐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두 팀 중 1팀은 UEFA(유럽축구연맹)...


  14. [유로2008] 플라티니 "유로 2008은 환상적이었다"

    "유로 2008은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한 대회였다." '프랑스의 전설'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유로 2008의 모든 면에 크게 만족한다고 말했다. 플라티니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유로 2008 결승전이 열릴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 미디어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는...


  15. [유로2008] 유럽 언론들 "놀라운 스페인" 찬사

    "스페인의 플레이는 경이적이다." 유로 2008 결승전을 앞두고 유럽의 주요 언론들은 '무적함대' 스페인의 플레이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유럽 언론들은 27일 새벽 스페인이 러시아를 3-0으로 완파한 직후 페이지를 크게 할애해 스페인 축구의 매력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스페인과 결승전에서 맞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