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지털콘텐츠 발전에 1천309억원 투자"...정통부

    정보통신부가 디지털 콘텐츠 산업 발전 및 인력 육성 등에 1천309억원을 투자한다. 정보통신부는 14일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국내외 디지털콘텐츠 산업의 시장동향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전망하기 위해 개최되는 '2005 국내외 디지털콘텐츠 시장조사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1천309억원을 디지털 콘텐츠 발전에 투자...


  2. 문화부 문화산업국, 2005년 날다

    '콘텐츠 국부론'이 힘을 받은 2005년, 문화관광부는 몰라보게 성장했다. 지난 2월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2년 기념사를 통해 "문화는 국가의 새 성장동력"이라며 "상반기 내에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언급했다. 5개월 뒤 정동채 문화부 장관이 '문화강국(C-KOREA) 2010 육성 전략'을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문화부...


  3.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 개최...정통부

    정보통신부는 22일 정통부 14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2005년 디지털콘텐츠대상의 분야별 수상작은 ▲세종에듀테인먼트, 태양3C의 '리아의 수학놀이'(디지털 영상분야) ▲네오플의 '던전앤파이터'(온라인게임 분야) ▲지와이인텍의 '에브리데이 잉글리시'(교육용 콘텐츠 분야) ...


  4. 국가기록유산 포털, 20일 본격 서비스

    충무공의 난중일기를 원문으로 볼 수는 없을까? 추사 김정희의 명품 글씨는 어떤 것이 있을까? 조선시대 임금님이 쓰신 글씨를 직접 볼 수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국가기록유산 포털(www.memorykorea.go.kr)'이 20일 오픈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nowledge.go.kr)은 문화재청(청장 유...


  5. KOCCA, "디콘에서 1억달러 규모 상담 있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진행된 문화콘텐츠 국제콘퍼런스(DICON)을 통해 130여 건 비즈니스 미팅과 1억 달러 규모의 거래 상담이 오갔다고 발표했다. 진흥원 측은 "이번 행사에 국내외 문화콘텐츠 기업 445개 사에서 1천 명 이상의 관계자들이 참가했다"며 "라이선싱 아카데미에...


  6. '한류 상품화기획 및 마케팅 상담회' 열린다

    한류를 세계적인 수출 유망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한류 상품화기획 및 마케팅 상담회'가 오는 22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산업자원부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무역협회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상담회는, 지난 9월에 열린 '한류상품화 아이디어 공모전'의 후속 행사. 상담회...


  7. "융합시대, 소비자는 곧 콘텐츠 생산자"...이재웅 다음 사장

    "CNN 사이트의 콘텐츠는 대부분 기자들이 만든 것일 겁니다. 하지만 다음이 제공하는 콘텐츠의 80% 이상은 이용자들이 직접 생산한 것입니다. 미디어 융합시대를 맞아 블로그, 홈페이지, 커뮤니티, 포토 앨범 등의 이용자들은 단순한 콘텐츠 소비자가 아니라 주도적인 생산자가 됐습니다."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사장...


  8. 배 문화차관, '아시아문화교류협의체' 설립 제안

    문화관광부 배종신 차관은 10일 중국 불산시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문화장관포럼'에서 "아시아문화교류협의체를 설립하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배 차관은 이날 포럼을 통해, 유럽공동체를 뛰어넘은 아시아통합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국가 사이의 문화적 네트워크 형성과 연대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그 방안으로 아...


  9. 국산 캐릭터-애니메이션, 유럽시장 속속 상륙

    유럽행 '캐릭터, 애니메이션 한류'를 위한 우리 기업들의 도움닫기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우리 애니메이션은 안시 애니페스티벌 그랑프리를 수상하는 등 기량과 수준을 인정받으면서도 해외 시장에서 수익구조를 만드는 데는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 부즈의 '뿌까', 아이코닉스의 '뽀롱뽀롱 뽀로로' 등 소수의 ...


  10. 韓-中-日, 문화콘텐츠산업 협력위한 '성도선언' 채택

    한중일 문화콘텐츠산업 포럼이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사천성 성도에서 열린다. 3국은 이번 행사 첫 날 '성도선언'을 채택하고, 3국의 관련 정보 공유, 투자협상, 합작 등에 뜻을 모은다는 계획이다. 포럼은 본회의와 분과회의로 나뉘어 진행되며, 본회의에서는 각 국 산업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해, 분과회의...


  11. 영진위-KOTRA, 한국영화 해외진출 위해 손잡는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안정숙)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홍기화)가 우리 영화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약정을 오는 27일 KOTRA 회의실에서 체결한다. 약정 체결 이후 양측은 우리 영화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해외 시장조사 자료와 정보를 공유하며, 투자유치 및 해외홍보 활동에 함께 나선다. 이에따라...


  12. 엠닥스, 드라마 '대장금' 중국 모바일 사업권 획득

    모바일 콘텐츠 전문기업 엠닥스(대표이사 유성원)는 문화방송과 드라마 '대장금'에 대한 모바일 콘텐츠 제작 및 중국내 대장금 콘텐츠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국내모바일 콘텐츠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주관해온 엠닥스는 이번 계약으로 드라마 '대장금'과 관련된 모바일 ...


  13. "한국 만화, 일본 망가를 넘는다"...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만화, 망가를 넘는다." 세계 시장을 향한 만화계의 줄기찬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일본의 장편 극 만화를 가리키는 일본 브랜드인 '망가' 대신 스타일이 비슷한 우리 만화의 '만화(manhwa)'라는 브랜드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장(메세 전시장) 3홀. 메세 전시장 6홀...


  14. 북토피아, 세계 최초 'U-북 시대' 선포

    북토피아(대표 김혜경, 오재혁)가 19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개막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세계 최초로 'U-북' 시대를 선포했다. 'U-북'은 '유비쿼터스 북'을 가리키는 말로, 구매한 모든 전자책을 인터넷은 물론이고 휴대폰 PDA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열람할 수 있게 해준다. 'U-북'을 통해 전자책 '칼의 노...


  15. "한국 책, 세계로 간다"...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관 개막

    "한국 책, 이제 세계로 간다." 세계 110개국 1만2천여 개 출판사가 참여한 세계 최대 도서전인 2005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이 19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장(메세 전시장)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는 '주빈국'으로 초대됐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예년에 20개 정도의 출판사만 참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