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C출고 때 부터 백신설치 의무화

    인터넷 보안 강화를 위해 PC 출고 때부터 백신설치가 의무화 된다. 정보통신부는 28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정보보호기반 강화를 위해 PC출고단계부터 백신설치를 의무화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PC 제조업체들은 1~2년 간 사용할 수 있는 한정판 백신을 설치해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PC의 라이프 싸이클이 3...


  2. 인터넷 실명제 단계적 도입

    인터넷 게시판에 실명제가 단계적으로 도입된다. 정보통신부는 28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인터넷 역기능 해소 대책의 일환으로 인터넷 게시판 실명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다만 찬·반 여론이 팽팽한 만큼 우선 공공기관 게시판에서부터 실명제를 도입하고 민간분야 게시판의 실명제는 공청회를 통해 사...


  3. 2GHZ IMT-2000서비스...연내 서울에서만 상용 서비스

    서비스 시기를 놓고 서비스 사업자, 장비개발업체, 정보통신부 사이에 줄다리기를 벌였던 2GHz IMT-2000 서비스가 연내 서울지역에서만 상용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정통부는 28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연내에 서울지역에서만 상용서비스를 하고 나머지 지역에 대해서는 탄력적으로 시기를 조정하겠다고 밝...


  4. 될성 부른 중소 벤처육성에 주력...정통부 청와대 업무보고

    정보통신부의 IT중소·벤처 육성 정책이창업지원 위주에서 건실한 성장지원 위주로 바뀔 전망이다. 정통부는 28일 청와대 업무보고를 통해 창업지원 보다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업을 집중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현행 창업지원제도를 정비해 나가고 사업의 수익성과 경영에 대한 컨설팅 지원을 ...


  5. 지능형 로봇 개발 눈길...정통부 청와대 업무보고

    정보통신부의 28일 청와대 업무보고 내용중에서는 차세대 IT신성장 산업 아이템 중의 하나로 지능형 로봇 개발을 꼽은 점이 눈길을 끈다. 정통부는 IT산업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포스트 PC 대비한 융·복합기기 및 SoC(System on Chip),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과 함께 지능형 로봇의 개발 및 산업화를 들었다. 정...


  6. 정부 육성 IT산업, 주가 상승 기대감도 커져

    정부가 주요 IT 부문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히면서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 여부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28일 오전 청와대 보고에서 2007년까지 '국내 IT 산업 생산 400조원, 수출 1천억달러' 달성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하드웨어 부문의 경우 디지털 TV와 디스플레이, ...


  7. IT신성장 산업에 2007년까지 1조6천억원 투자...정통부 청와대 업무보고(종합)

    SoC(System on Chip), 배터리, 디스플레이, 지능형 로봇 등이 IT신산업으로 지정돼 오는 2007년까지 1조6천억원을 투자, 집중 개발된다. 이에따라 오는 2007년 국내 IT산업은 생산 400조원, 수출 1천억 달러를 돌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통신부는 28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IT산업 신성장 동력 발굴을 골자로 한...


  8. 바이러스 경보 관련 백신 업체 주가 강세

    정통부의 컴퓨터 바이러스 경보 발령 소식으로 백신 제작 업체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26일 주식시장에서 하우리는 장초반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 가격제한폭인 2천340원까지 상승했다. 안철수연구소도 전일 대비 6.79% 상승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이날 정통부가 러브게이트 웜 바이러스 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