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스21] 김종호 전 국정원 직원 자수, 검찰 조사중

    윤태식씨 정관계 로비 의혹을 조사중인서울지검 특수3부가 김종호 전 국정원 직원을 조사하고 있다. 김종호씨는 지난 87년 안기부에 몸담고 있을 때 수지김 살해 혐의를 받았던 윤씨를 조사했으며, 98년 퇴직 후에는 패스21 자회사인 바이오패스 이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따라서 검찰은 김종호씨에 대한 조사가 마무...


  2. [패스21] "이상희 의원, 9천달러 수수"…검찰

    서울지검 특수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한나라당 이상희 의원이 지난 2000년 미국 실리콘밸리 설명회 당시 참가 업체들로부터 모두 9천 달러를 받은 사실을 밝혀냈다. 검찰은 이 의원이 패스21측으로부터 설명회 참가 주선 대가로 수천달러를 받은 정황을 확인하고, 이 의원을 불구속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3. [패스21] 김영렬 전 서경 사장, 김현규 전의원 이르면 30일 소환

    김영렬 전 서울경제 사장과 패스21 전 감사인 김현규 전 의원이 이르면 30일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김 전 사장을 상대로 패스21의 지문인식형 대여금고 납품 과정에 관여한 경위와 패스21 지분매각 과정에서 금융기관에 부당한 압력을 넣었는지 여부, 매각대금 사용처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김 전 사장...


  4. [패스21] 검찰, 이상희.남궁석의원 28일 소환

    서울지검 특수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26일 윤태식씨 주식로비 의혹과 관련한나라당 이상희 의원과 남궁석 전정통부 장관(현 민주당 의원) 등 여·야 의원 2명을 28일 오전 소환,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이 의원을 상대로 재작년 11월 미 실리콘밸리 벤처설명회 행사 참가 과정에서 윤씨측으로부터 7천∼8천달러 가량의 ...


  5. 윤태식씨, 김영렬 전 서경 사장 아들회사에 투자 제의

    윤태식씨가 인터넷 복권 사업을 추진하면서 공무원을 상대로 로비를 벌인 사실을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패스21이 김영렬 전 서울경제 사장의 아들이 운영하는 A회사에 투자를 제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구속된 김호성 전 제주부지사 재직시 제주도 인터넷 전자복권 사업에 지문인증시스템을 붙이기 위해, 복권사업...


  6. [패스21] 노희도 전 정통부 국장, 구속기소

    서울지검 특수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25일 윤태식씨로부터 주식 로비를 받은 혐의로 정보통신부 노희도 전 국장을 구속기소했다. 또 패스21의 전신 격인 B사에 5억원을 투자해주는 대가로 이 회사 대표 김한수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한국산업은행 투자금융실벤처투자팀장 강성삼씨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7. [패스21] 검찰, 이상희 의원 8천달러 수수 의혹 조사

    서울지검 특수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이상희 의원이 지난 2000년 미국 벤처행사때 패스21로부터 8천달러(약 1천만원 상당)를 받았다는 윤씨 주변인물의 진술을 확보하고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이상희 의원이 실리콘밸리 설명회 참여 대가로 8천달러를 수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벤처자금 지원이나 기술인증 ...


  8. [패스21] 윤태식씨, 전 제주부지사 통해 전자복권 사업 로비

    서울지검 특수3부는 윤태식씨가 김호성 전 제주 행정부지사를 통해 인터넷관광복권 사업권을 따내려 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에게 추가로 뇌물성 주식이 전달됐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최근 패스21 사무실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사이버지문복권사업 추진 계획' 이란 문건을 분석한 결과,...


  9. [패스21] "남궁석 전 정통부장관 패스21 주식 요구 의혹" 제기돼

    남궁석 전 정통부장관이 장관 재직시절 윤태식씨에게 패스21의 주식을 헐값에 살 수 있도록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1일 국민일보는 검찰 관계자의 말을 빌어 "윤태식씨가 지난 99년 12월경 남궁석 당시 정통부장관으로부터 패스21주식 2만주를 액면가인 5천원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진...


  10. 김호성 제주부지사 패스21 주식 수뢰 혐의 조사

    제주도 행정부지사인 김호성씨가 윤태식씨로부터 패스21 주식 500주(시가 3천만원 상당)를 수뢰한 혐의가 포착,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지검 특수 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윤태식씨로부터 지난해 제주도청의 지문인식 시스템을 적용한 출·퇴근 보안시스템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행정부지사인 김호성씨에게 패스21 ...


  11. "패스21 비밀주주 명단 확보"…서울지검

    패스21의 대주주 윤태식씨의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 3부는 패스21의 주식을 보유 중인 373명의 명단이 적힌 '비밀주주명부'를 확보, 취득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검찰은 또 윤씨가 보유 주식 49만5000주 중 공무원, 언론인 등에게 로비용으로 1만6750주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덧...


  12. 검찰, 언론계 인사 추가 기소방침

    서울지검 특수3부(차동민 부장검사)는 이번 주 내로 서울경제신문 김영렬 사장에 대해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 `패스21' 지분 1천주 미만을 보유한 PD, 기자 등 언론계 인사들에 대한 수사도 마무리하고 이 중 10여명을 일괄 기소할 방침이다. 검찰 조사 결과 김 전 사장은 지난 99년 말∼2000년 부인...


  13. 정부, 15일 사정기관 책임자 회의 논의

    정부가 각종 벤처 비리 사건에 대해 사정의 칼날을 들이대기로 했다. 이한동 국무총리와 이종남 감사원장, 최경원 법무, 이근식 행자부장관 등은 14일 김대중 대통령이 밝힌 '부패 척결 대책'의 후속 조치로 15일 사정기관 책임자회의를 소집하고 부패척결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와 민주당은 벤처기업 코...


  14. [패스21] 현재까지 구속된 언론계 인사는 3명

    검찰은 12일 홍보성 기사를 대가로 패스21 주식 1천300주(1억6천만원 상당)를 싼 값으로 매입해 1억여원의 이득을 취한 혐의로 매일경제신문 전 부장 민모씨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이에 따라 '패스21 파문'으로 지금까지 구속된 언론계 인사는 SBS 전 PD 정모(40)씨, 매일경제신문 전 기자 이모씨, 전 부장 민모...


  15. 중국 국제방송, '패스21' 사건 보도

    중국 국제방송은 국내 IT업계와 정치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패스21 사건으로 한국 정부 고위 당직자들이 잇달아 사표를 제출하고 있다고 12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패스21 사건을 '윤태식 벤처회사 사건'이라 지칭하고, 이 사건과 관련 박준영 홍보처장관과 김성남 부패방지위원장이 사임했다고 전했다. 또, ...